
누가 쓰던 서랍장을 몸통만 버려놨길래
업어다가 우리예린이 옷장으로 리폼했다.
문짝 만들어단다고 꾀나 힘들었는데
그런데로 이쁘게 만들어져서 기분이 좋아~~~
옷봉도 달아주고 하트손잡이도 붙이고
이쁘다 이뻐~~~
서랍장에 선반 떼어낸다고 땀좀 흘렸지!!!
프로방스풍 미니옷장 완성~~~
기분 굿이야~~~

누가 쓰던 서랍장을 몸통만 버려놨길래
업어다가 우리예린이 옷장으로 리폼했다.
문짝 만들어단다고 꾀나 힘들었는데
그런데로 이쁘게 만들어져서 기분이 좋아~~~
옷봉도 달아주고 하트손잡이도 붙이고
이쁘다 이뻐~~~
서랍장에 선반 떼어낸다고 땀좀 흘렸지!!!
프로방스풍 미니옷장 완성~~~
기분 굿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