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셰기에는 두 가지 족보가 등장합니다.
가인의 후손들과 아담의 후손들...
이 두 족보의 대조로 우리는
세상의 안식을 향해 가는 자들과
참 안식을 향해 가는 자들의
최후를 알 수 있습니다.
그 들의 최후는 '노아의 방주' 때에 임합니다.
인간은 스스로의 안식을 위해 문명과 과학을 만들어내고
그 문화의 힘을 빌어 안식을 찾으려 합니다.
마치 가인의 후예들 처럼...
그러나 문명과 과학이 주는 안식은 아주
제한적이며 영원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지속적으로 하나님께 의지하고
순복할때 비로소 참된 안식을
누릴 수 있슴을 가르치고 게십니다.
바보처럼 보일지라도 미련해 보일지라도
120년간 말씀에 순종하여 참으로 성실하게
비도 오지않던 산꼭대기에 배를 지었던 노아와같이
말씀에 순종하여 살아가는것이 바로 참 안식의
세계로 들어가있는 자들의 증거입니다.
하느님께서 결코 당신의 안식처에
들어 가지 못하리라고 하신 것은
누구에게 하신 맹세였습니까?
순종하지 않은 자들에게 하신 것이 아닙니까?
히브리서 3장 18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