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World Cultural Youth Festival
제5기 Goodnews Corps 해외봉사단 귀국발표회
"보내줘요, 내 고향으로! 춤추듯 즐거운 곳,
한 번 더 느낄 수 있게 그곳에 날 보내줘요!"
'서울시민 7천여 명의 마음에 감동의 물결 일으켜'
지난 2월 25일, 대구공연을 시작으로 국내 6개 이상의 각 도시를 순회하며 2006년 한 해 동안 50여개국 곳곳에서 각 해외봉사활동을 마치고 돌아온 5기 Goodnews Corps 대학생들의 귀국발표회가 이어지고 있다. 바표회가 거듭될 때 마다 참석한 수많은 시민들과 대학생, 언론인사들 뿐 만아니라 교육, 문화부 의원들이 아끼지 않고 격려의 박수와 찬사를 보내주었다. 감동벅찬 발표현장을 실었다.
-참석자 소감-
"에너지 넘치고 창조적인 공연이었습니다.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스스로 해 냈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 / 동양공전 패트리시아 우드(patricia Wood. 女) 교수
"제 아들이 저렇게 마음을 다해 공연을 했다는 것 자체가 가슴뭉클했어요. 모든 아이들이 너무 사랑스럽고 귀여워요 연습하는 동안 간식이라도 사주지 못한 것이 아쉽네요."
/이수자(47세.여)
"너무나 감동적이었습니다. 순수한 아마추어들인데 프로 이상의 예술을 보여주었고, 그 표정이나 동작으로 단순한 공연이 아닌 예수그리스도의 빛을 나타내 것 같습니다. 해외봉사단이 아닌 프로에술인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 임정남(언론계)
"친구의 권유로 참석하게 되었는데, 대학생들이 해외봉사활동을 통해 너무 밝은 마음을 얻은 것을 보며 우리 딸이 같이 오지 못한 것이 안타깝습니다." / 박상금(46세. 여)
"학교에 다니면서 왜 IYF를 몰랐는지 너무 안타까워요. 발표회 하는 내내 너무 자신감있는 모습과 밝은 표정이 부러웠어요. 이제부터라도 IYF에서 하는 행사에 참여하고 싶어요."
/ 김은경(24세.女. 장안대학교)
> 뮤지컬 '아브라함 링컨'
> 서부아프리카 댄스 '라 비에(La Vie. 삶)'
> 5기 Goodnews Corps 단원들의 합창 후 인사하는 모습^.^
귀국발표회[vod]및 갤러리 전체관람
[Goodnews Corps 모집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