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이크업 - 이별후애 (The Break-Up, 2006)
미국 | 멜로/애정/로맨스, 코미디 | 106 분 | 개봉 2007.03.22
감독 : 페이튼 리드
출연 : 빈스 본(게리), 제니퍼 애니스톤(브룩)
주연
빈스 본 Vince Vaughn : 게리 역
제니퍼 애니스톤 Jennifer Aniston : 브룩 역
조연
조이 로렌 아담스 Joey Lauren Adams : 애디 역
앤-마그렛 Ann-Margret : 웬디 마이어스 역
제이슨 베이트먼 Jason Bateman : 리글맨 역
주디 데이비스 Judy Davis : 마릴린 딘 역
빈센트 도노프리오 Vincent D'Onofrio : 데니스 그로보스키 역
존 파브로 Jon Favreau : 자니 오 역
콜 하우저 Cole Hauser : 루퍼스 그로보스키 역
존 마이클 히긴즈 John Michael Higgins : 리차드 마이어스 역
저스틴 롱 Justin Long : 크리스토퍼 역
단역
이반 시어겔 Ivan Sergei : 카슨 위그햄 역
키어 오도넬 Keir O'Donnell : 데이트 폴 역
제프 스털츠 Geoff Stults : 데이트 마이크 역
버논 본 Vernon Vaughn : 하워드 마이어스 역
제인 알더먼 Jane Alderman : 그로보스키 부인 역
재클린 윌리엄스 Jacqueline Williams : 숀드라 역
피터 빌링슬리 Peter Billingsley : 앤드류 역
제인 허 Jane Hu : 다이안 역
레베카 스펜스 Rebecca Spence : 젠 역
메리-팻 그린 Mary-Pat Green : 미샤 역
티파니 L. 애디슨 Tiffany L. Addison
윌리암 딕 William Dick
엘레인 로빈슨 Elaine Robinson : 캐롤 그로보스키 역
셀비 바큰 Shelby Bakken
조지 글린 George Glynn
제임스 김 James Kim
로베르 크라메르 Robert Kramer
Loreen Washington
연출 부문
페이튼 리드 Peyton Reed : 감독
각본 부문
제레미 가레릭 Jeremy Garelick : 각본
제이 라벤더 Jay Lavender : 각본
빈스 본 Vince Vaughn : 원안
제레미 가레릭 Jeremy Garelick : 원안
제이 라벤더 Jay Lavender : 원안
기획 부문
스튜어트 M. 베저 Stuart M. Besser : 기획
피터 빌링슬리 Peter Billingsley : 기획
촬영 부문
에릭 알랜 에드워즈 Eric Alan Edwards : 촬영
제작 부문
존 이스벨 John Isbell : 제작팀장
빅토리아 본 Victoria Vaughn : 제작팀장
제레미 가레릭 Jeremy Garelick : 제작부
제이 라벤더 Jay Lavender : 제작부
스콧 스투버 Scott Stuber : 제작
빈스 본 Vince Vaughn : 제작
음악 부문
존 브라이언 Jon Brion : 음악
존 오브라이언 John O'Brien : 음악
프로덕션 디자인 부문
앤드류 로스 Andrew Laws : 미술
의상 부문
캐롤 오디츠 Carol Oditz : 의상
편집 부문
댄 레벤탈 Dan Lebental : 편집
데이비드 로젠블룸 David Rosenbloom : 편집
기타 부문
주엘 베스트롭 Juel Bestrop : 배역
진 맥칼디 Jeanne McCarthy : 배역
======================================================== 내게는 제니퍼 애니스톤을 보는 즐거움이 영화를 보는 내내 지속되어서 좋았다... 게리의 화려하고 자기 중심적인 말빨에 정신이 어리둥절 하기도 하고 내가 화나고 짜증나는 이유를 똑같이 화나고 짜증나게 표현하는 이들의 방식에 싫증도 느꼈다... 어쩌면 게리의 모습에서 상당부분 내모습을 발견해서 무척 부담스러웠는지도 모르겠다.. 내가 하는것은 당연하고 조금은 이기적이고 상대를 내입장에서만 생각하고 그의 입장이은 등한시 하지 않았나... 반성했다... 2 를 말할때 2라고 바로하지 않고 루트2 라든지 2i 라든지 비슷한 2를 보고 외면하고 화를 냈던일이 후회되었다. 1+1 이거나 2/2+3/3 식의 표현이 멋진줄 알고 내게 해주었던 많은 배려들을 당연시 여기고 무시한것을 후회했다... 돌아올수 없는 다리를 건너버렸지만.... 적어도 믿음과 희망을 얻은 게리와 브룩이다... 유치 찬란하지마 애정이 있기에 가능했던 둘의 헤프닝... 이제는 가슴아프지 않아도 서로를 볼수있는 좋은 사이가 된 게리와 브룩에게 좋은 일이 있기를 바란다.. 역시 애스스톤은 와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