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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 원비지원이2층으로 확정이되었다.이층이면144만

이춘자 |2007.03.14 13:22
조회 9 |추천 0

신비 원비지원이2층으로 확정이되었다.

이층이면144만원미만인 4인가족에한한다.

1년동안은 원비는공짜지만 입학비가 걱정이된다.

전에다니던회사에서 퇴직금을받아야 내는데말이다.

언어치료비선불비도 내야되고 카드빛도갚아야하고

시어머니한테꾼 50만원도 갚아야하고 책값도갚아야하고 돈들어갈일이많다.

받을돈은 겨우300도채않될텐데....적금좀 넣으려고했는데말이다.

이럴때 능력없는 남편이 밉다.

집도겨우2700짜리 전세방...충청도사람이라서 뭐가그리태평한지

자기가많이벌어다주는게많은가 생각하는지 지갑에서 돈이마구나오는지않다.

태평해서 돈이없어서애들교육못시킨다고하면 어떻게되겠지생각하고 나만 조바심나고 걱정하고 그래서,위장병이생겼는지도모른다.

난 좀예민한편이라서 쌓아두다가 한번에폭팔하는성격이다.

맨날 자기는10애애들처럼 할려고하고 32살먹었으면 나이먹음만큼살아야지.

요즘은 또 의심병이걸렸는지..전화를해대지않나.

전화발신에 모르는번호가있음 일일이해보질않나.내핸드폰문자오면 자기것아니냐며 볼려고하고....갑자기왜그런지모르겠다.

시댁에서의 갈등도심하고....며느리못살게굴려고 이쪽에서도 저쪽에서도 날가만두질않는다.황씨집안이 내생명줄을 깎아먹고있는것같다.

가만히있는날 왜날건드리냐고....

난 화나면 부모고뭐고없다.막해대는성격이다.

언제 폭발할지모르지만 건들면 다죽어!!

쓸어버릴거야!! 칼날아가는날이지.

자기들이뭔데 나한테시시건건 시비고 무시야?

순진한척해줬더니만 이것들이사람깡그리무시하고 나도성격많이죽었다.

옛날같으면 다엎어버렸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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