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은 지나가고 새월지난 시간에 적응을 못하는 남자와
자신의 능력을 알지못하고 언재나 남에게 이용당하는 순진한 여자.
로멘스 영화는 잘보지 안않엇는데 오랫만에 내용을 다아는데도 영화를 보앗다.
이 영화에선 운명적인 사랑은 존재하고 진실은 통한다.
현실은 그렇치 않고 영화에서도 그런 슬픈 현실을 보여주지만 이영화에선
속쉬원하게 우리마음속에서도 지워버렷을지도 모르는 맘을 실현햇다.
악역은 아무도 없다 하지만 답답하지않고 마음이 편안햇다.
아마도 사랑하는 여자와보앗기 때문일까??ㅎ
휴구랜트와 두루베리모어가 부럽지 않을정도로 사랑하는 여자와~ㅎ
나때문에 힘들어하는사람들에게는 미안하겟지만...ㅎ
세상 모든 사람들이 행복한 사랑을 햇으면 좋겟다.
날미워하고 날싫어하는 사람들까지도...
지금난 기분이 구름위에 잇기때문에 좋타!!!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