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아이들이 태어나자마자 한살을 먹고 태어나는 이윤.
바로 뱃속에서부터 한 생명체라는걸 인정하기떄문이었다.
낙태란..외계에서 태아가 생존할 수 있디록 충분히 성장하기 전에 태아를
모태로부터 분리 추출하는것을 말한다. 즉..낙태는 생존력 이전의 어느 시기든지
태아가 아직 근본적으로 자궁 외에서는 생존 불가능한 상태에서의 인공 임신중절을
말한다. 보통 26주에서 28주 사이가 태아 자력생존의 최소 기한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는데.. 4개월 반에도 모태밖에서 생존한 사례가 적지 않다고한다.
한마디로..태아가 자궁 외 생존 가능한 기간의 임신 중절은 개념상 이미 낙태라기보다는
살인이란 표현이 합당할것 같다.
여기서 상상해보자..
같은 산부인과에서..두 수술실. 한 수술실은 신생아를 살리기 위해 혈안이 되어있고
다른 수술실에서는 낙태수술이 이뤄지고 있다.
어지러운 정신분열증에 걸린 우리사회의 부끄러운 자화상의 한 부분이다.
나는 벌써 두아이의 엄마다. 내가 엄마가 되면서 내가 먹어야 하는것보다
아이들에게 먹이는게 더 행복하고. 내가 입는것보다 아이들에게 입히는게 더 행복하다라는걸
알았다.
아이들 역시 행복한 가정에서 태어날 권리가 있다고 본다.
좋은부모밑에서 사랑을 받을 권리..하지만 그 권리는 아이들이 만들어가는게 아니라
부모들이 해야할 근본적인 바탕인것이다.
하지만 그렇게 못해줄것 같다라는 이유만으로 내다버리거나 살인을 저지른 그 사람들은
게으른뱅이에 불과하지 않는다는것이다.
또한 우리나라는 성교육부터 바꿔야한다.
콘돔의 사용방법. 피임약의 복용. 등등. 성생활의 연령대가 점점 낮아지는 이 때에..
낙태는 나쁜거다. 안된다라기보단..임신을 어떻게 하면 안하고 성생활을 하는지를
적나라하게 알려야한다고 본다.
(연우견우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