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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 세번째 입양아 데리고 베트남 떠나

이정은 |2007.03.16 08:35
조회 38 |추천 0

http://www.ukopia.com

 

<게티이미지>

최근 '선행천사'로서의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는 유명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3번째 아이 입양 절차를 모두 끝마치고 아이와 함께 베트남을 떠났다.

14일(미국 시간) 저녁 베트남에 도착한 졸리는 바로 베트남 호치민시에 위치한 '탐빈 고아원'을 찾아 아이를 데려갔다.

약 20여명의 고아들이 머물고 있는 이 고아원에서는 아이들 모두를 베트남 전통의상으로 갈아입히고 아이들 손에 꽃을 지어주며 대대적인 환송행사를 가졌다고.

정든 친구들과 헤어지는 새 아들을 데리고 떠난 졸리는 다음 날인 15일 입양 관계 정부기관들을 찾아 서류 문제를 마무리 지었다.

졸리의 남자친구 브래드 피트는 베트남에 함께 하지 못했지만, 졸리는 캄보디아에서 입양한 5살난 아들 매독스를 데리고 다녔다.

이로써 졸리-피트 커플은 둘사이에 가진 아이 1명외에도 3명의 입양아를 키우며 4명의 아이를 보살펴야하는 대가족을 구성하게 됐다.

 

데이먼 김 기자, www.ukopia.com 뉴스

 

미국 연예 특종뉴스 / 스포츠 메이저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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