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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am Dunk

한근덕 |2007.03.16 22:05
조회 21 |추천 1


'우리들은 강하다!'

'실패라는 느낌은 없다.'

'이 소리, 나를 다시 살아나게 한다.'

'...후회가 깊은 만큼 녀석은 찬란했던 과거를 생각하며 자기 자시을
채찍질 하고 있는 것이다.
대만이는... 자신의 중요성을 완전히 믿을 수 없었다.
아니, 복귀 당시에는 믿었을지 모르지만
공백의 부담을 느낄때 마다 자신을 믿을 수 없게 된거지..
그러나... 이제 조금씩 자신을 믿기 시작했다..
지금의 대만이는 이미 충분히 그 공백을 뛰어넘을 만큼의
위치에 서 있다.'

'우리 나라 최고의 고교생이 되거라'

'산왕이 우리나라 제일의 팀이라면...
내가 이들을 물리쳐서 정상을 차지할 것이다.'

'도내 No.1 가드'

'아직 이길수 있다고 생각하는건..
나뿐인가?'

'나의 역사적인 교체는 아직 멀었나요?'

'내가 반드시 살려 볼테다.... 이 시합..'

'이 천재 강백호가 산왕을 무참히 쓰러 뜨린다!!'

'이제 이길수 밖에 없게 되었다.'

'전국제패!'

'넌 가자미다.. 진흙 투성이에 가자미..'

'난 누구냐? 내 이름을 말해봐..
난 누구냐! 네가 말해봐!
그래 난 정대만,
포기를 모르는 남자지..'

'나한테 3점슛을 빼앗아 가면 이젠 아무것도 남지 않는다'

'눈이 따끔거린다. 담배는 피우지 않았는데..
체력이 떨어졌어 난..
아무것도 할 수 없다...
달리는 것도... 빠져 나가는 것도..
난 이제 저 6번을 막을 수 없다..
이젠 내겐 링밖에 보이지 않아..'

'소연아..
네가 발견한 저 이상한 녀석은..
이제 북산에 절대 필요한 남자가 되었다..'

'오늘.. 여기서 널 쓰러뜨리고 간다'

'신뢰입니다.. 에이스에 대한..'

'백호는 말이야...
구세주가 될 수 있는 사람일지도 몰라.. 오빠..
초보자지만.. 언젠가는 농구부의...'

'집중력이 부족해..
내가 지칠 정도였으니깐..'

'죽을 힘을 다해 따라 붙어라..
교체 당하고 싶지 않으면..'

'선수 생명 끝이라...'

'우리들이 서로 각별히 친한것도 아니고..
너희에게 화가 날때도 있다..
하지만..
우리 팀은 최고다...
고맙다..'

'나는... 도전해 온다면 적당히 받아줄 남자가 아니야..'

'선수 생명이라면... 혹시...
.... 이것으로 끝이란 건가요.. 한나씨..
이것으로 끝이란 건가요.. 농구...
이제 농구는 할 수 없다는 건가요?'

'농구 좋아하세요?'

'네 정말로 좋아 합니다. 이번엔 거짓이 아니라고요...'

'네 몸의 이상은 바로 알았다..
알고 있으면서도 널 바꾸지 않았다..
아니... 바꾸고 싶지 않았다..
점점 성장해 가는 너의 플레이를...
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지도자로써 난 실격이다..'

'영감님의 영광의 시대는 언제였죠?
국가대표였을때 였나요?
난...
난 지금입니다...'

'영감님..
간신히 생겼어요..
영감님이 말했던거..
단호한 결의라는 것이...'

'왼손은 거들뿐...'

'우리가 얼마만에 진것이냐..
이번 경험은 커다란 재산이 될 것이다..'

'네가 아주 좋아하는 농구가..
기다리고 있을 테니까..'

'물론! 난 천재니까'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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