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글 실력이나마 올려봅니다.
어떠한 악플도 겸허히 듣겠습니다. 단지 제 생각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어떠한 의견을 가졌든 저의 의견에대해 무시하거나 저에대해 나쁘게 말할 권리나 의무 따위는 없다고생각합니다.
뉴스로..
잠깐 그 '사태' 를 목격하게 됬습니다.
그 '사태' 를 보고 나서 우리나라가 아직도 60-70년대에 상황을 벗어 나지 못했다는 것을 느낍니다.
시의 도로부지 점거라....있을수 없는 일입니다.
물론 그분들이 어쩔수 없었다는 것은 이해해합니다. 어떻게든 먹고 살으셔야 겠지요.
사실 그렇게라도 사는게 이 세상 '도덕'에 맞구요.(자기 목숨도 어쩔수 없는 세상아닙니까?(안락사...))
여러분이 철거를 하지 말고 다른 방법은 없었을까? 혹은 계란 던지는 따위의 문제를 가지고 딴지를 거시는 것같은데(죄송합니다 다른 단어가 기억이 안납니다.)
이 세상엔 우리가 지켜야 할것이 있고 지켜져야 할것이 있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법은 법이고, 지켜야 할일은 분명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그분들이 힘들고, 어려웠어도 지켜야 할것은 지켜야 했습니다. (그 이후에 생계문제는 국가적으로 확실히 해야겠죠..)
짧은생각 올려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