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수가 없고
자신만의 상상속에서만 놀며 -
냉정하고 차가우며 지적이고 남의 눈치를 보며 ,
상대방과 대화를 하면서 조차 머릿속으로
계산을 하며 대화를 하고 -
정이 많지만 , 다른 사람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고
그 속내를 드러내지 않는다 .
하지만 -
그 속이 깊기 때문에
아무도 AB형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지 못하는 것이고
자신이 쉽게 상처받는다는 것을 알기에
남에게 쉽게 자신의 마음을 털어놓지 않는 것이다 .
냉정하고 침착하지만 , 그것은 감정적인 자신을 통해
약한 모습을 들어낼까봐 억누르는 것이고 -
누구보다도 상처받는다는것에
너무나도 무서워하는 겁쟁이 같은 사람이다 .
그걸 다른 사람이 어찌 알겠는가 .
그저 다들 정나미 떨어질 정도로 차갑고
알 수 없다고만 하는걸 -
AB형은 깊은 물과도 같다 .
너무 깊어서 속이 보지지 않을정도로 까만
그런 깊은 물과도 같은 사람이 AB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