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도 진짜 사랑 한 번해봐,
그 사람 말투가 조금만틀려져도
얼마나 가슴아픈지,.. "
몇번을 겪고 나보니..
"아..또 구나.."
라는 생각만 들게 되어버렸어.
그냥 가끔 앓는 감기 처럼.
익숙해져버렸어.
식어버리는것도
변해버리는것도
익숙해져버렸어
하지만 그보다 견딜수 없는건..
내가 진짜 그사람을 사랑하고 있기에..
희망을 안고
또다시 참고
한번더 참고
.
.
.
그렇게 바보같은 사랑에 미쳐서
그사람 뒷 모습에도
행복해하는 내모습을 볼때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