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휴대폰 번호가 016-9797-9495입니다.
곧 010번호로 바꿀 계획 중입니다. 이동사 이동에 자유롭게 계속 사용하는 것은 한계가 있다고 생각해서 입이다. 혹 지금의 얘기로 전화가 와도 전화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바뀐 전화번호 안내는 할 것입니다.)
1차 사기:
과거에 ktf를 사용하는데 sk에서 이동사를 바꾸면 dmb폰을 꽁짜로 준다고 해서 이동사를 이동했습니다. 대신에 휴대폰 금액은 청구가 되고 그 대신 돈으로 다시 입금해 준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전혀 입금이 되지 않고 가입쪽 대리점이 부도 내고 도망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sk텔레컴에 불만을 얘기했더니 가입대리점에서 무상통화료를 다시 주는 것입니다.
2차 사기:
그런데 아무 연락도 없이 한달 전쯤 부터 무료통화가 거의 되지 않는 것입니다. 아무곳도 연락을 할 수 없고 가입 무료통화사이트에는 가입했던 기록이 없는지 아예 자료가 없다고 합니다. 그냥 제게 제공된 무료통화번호에서 다른 번호로 걸라고 하고 다른 번호에서는 등록이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거의 58만원정도로 기억하는데 그냥 눈뜨고 사기를 당한 것입니다.
이런 것을 연락이 되지 않아 지난 번 해결해 주었던 sk텔레컴 싸이트에서 아직도 연락이 없습니다. 거의 한달이 다되어가네요.
sk를 사기 집단으로 생각하지 않을 수 없지 않나요?
다시 번호이동을 하고 이번 기회에 번호도 바꾸고 다시는 sk주유소도 가지 않을 것입니다. 또한 어떠한 sk의 말도 믿지 않을 것입니다.
광고만 해되는 저런 인간들의 회사는 나라가 좀 힘들어도 망하게 해야 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우리 휴대폰 산업에 타격이 있나 걱정도 되지만 이런 무한 경쟁시대에 다른 이동사에게 부담만 주고 선의의 피해자를 만들어내는 sk는 완전히 퇴출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사실 이동통신도 한국이동통신을 노태우 xxx가 강제로 넘긴 것아닙니까? 그리고 유공도 그냥 악날하게 빼앗는데 이런 몰지각한 기업을 이제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이런 서비스정신이 전혀 없는 sk는 존재가치가 없다고 봅니다. 아직도 보조금 제도로 피해자를 만들어 낼 것을 생각하니 정말 꿈직하지 않나요?
아니 어떻게 이렇게 무지막지하게 사기를 칠 수 있는지 알 수가 없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