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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은 사람 있을까요?

당일날 메이크업 받으러가는길 다퉜는데. 아시죠? 홀 도착. 식 전 2-3시간전에 해서 촬영하고 하잖아요 이후 본식부터 피로연까지 정신없이
흘러가는..


오전에 싸워서(심하게) ㅡㅡ우리 결혼 망한건가 했는데 사진찍다보니 웃겨서 풀렸어요..

근데 저희가 호텔에서 해서 당일 예식커플에게 객실을 줘서 이용해야하는데 끝나고 살짝 다툼이 다시시작되다가

본인은
메이크어 헤어 신혼집가서 지워야한다. 축의금 정리…. 이런 이유로 같이 신혼집에 가기로했고.. 싸운상태라 컴터 신나게 엑셀정리하길래.. 저혼자 나와서 호텔가서 신혼첫날밤 보냈어요.. 신행이 당일이 아니었는데..

아무튼
이미
집에서 나아 호텔로 향하는 순간 너무 싷망이고 끝이다 했거든요.. 이런 겸

추천수0
반대수18
베플|2026.05.09 07:05
남편 입장에서 보면 축의금 정리하자고 해서 맞는 말같아서 집가서 축의금 정리하고 있는데 와이프는 말도 없이 호텔로 가버렸네 황당하게도. 엑셀 정리는 다음에 하고 호텔 가자고 얘기를 해야지 서로 생각하는 범위 방향이 다를 수 있는데 자기 생각만 옳다고 주장하지 말고 상대방 입장도 생각해봐요 그리고 어떤 상황, 문제에 대해 혼자 이럴 것이다 단정해서 생각하지 말고 이러이러자고 말로 얘기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싸운 이유도 소통이 안되서 인 것 같아요 상대방에게 구체적으로 말은 하지 않았으면서 쓰니 생각한대로 상대방이 안해서 인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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