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강오륜이란 예의를 제일로 하던 우리 한국의 열조들의
지혜를 엿 본다면 과연 하나님의 그 뜻에 근접한 우리들
조상들의 바른 행실이라 믿습니다.
즉 사랑은 타인에게 상대방에게 이웃에게 무례히 행치 아니하고
라고 성서가 대언하고 계시어 주시기 때문입니다.
그럼으로 사랑만이 참 바른 지식인 가장 고상한 지식인데..
그 사랑이란 것은 절대 정과 욕심을 부인하지 아니하고는
그것을 마음으로 받고 그 순종함에 이르는 그 행위를
시작할 수가 없음입니다.
즉 자신의 기분과 본위 위주의 마음과 그 뜻인 그 이득을
사상적으로 믿음적으로 부정 부인하지 아니하였기 때문이지요.
그럼으로 누구든지 타인으로 기분을 좋게 하는 그들마다
실제로는 그렇게 자신과의 싸움에서 연단을 받고 믿음으로
시작하는 늘 그런 소욕자로 됨의 열매인것입니다.
환난을 연단을 연단을 소망을 이룸이요,
화평케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씨라 일컬음이 그 증거입니다.
우리 남한도 국민들도 그리고 세상도 그럼으로 늘
유일하게 살 길의 시작인 그 길목과 그 문은
그처럼 늘 마음의 순종함인 믿음뿐입니다@
바른 맘으로 참 믿음과
그릇 된 맘인 욕심과 욕망으로 이기주의인 탐심은
그처럼 물과 기름처럼 유수불합이요,
영원히 갈라지는 대립의 모양들인것입니다.
그럼으로 천국과 지옥이 나타나지는 것입니다@
천국은 여기있다 저기있다 아니다!
오직 너의 마음안에 있느니라!
즉 바른 맘으로 순종의 그 믿음의 표현인 그 순종함만이
영원한 낙원이요 천국이요 극락인 누구에게도 자신의 기쁨을
빼앗기지 아니하는 하늘의 돈인 그 권세의 시스템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