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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이 모르는 여자의 마음

이슬기 |2007.03.21 09:38
조회 198,217 |추천 827


- 아침에 한 화장이 맘에 들지 않으면 하루 종일 우울하다.

 

- 고독할때 곁에 있고 싶은 마음을 몰라주면 무척 서운해 한다.

 

- 손가락이 부러진 것도 아닌데 자주 전화해 주지 않으면

   그의 애정 을 의심한다.

 

- 그와 함께 쇼핑하는 걸 좋아하고 좀 지루하더라도 즐거운 척해

   주길 원한다.

 

- 그의 첫 눈빛만으로도 충분히 사랑에 빠질 수 있다.

 

- 사랑보다 경제적인 면에서 충족을 느낄때

   여자는 쉽게 돌아 설 수도 있다.

 

- 남자는 끼가 없더라도 여자가 먼저 접근하면  뿌리치지 못한다.

   하지만 여자는 한 남자를 위해서 모든 유혹을 뿌리칠 수 도 있다.

 

- 결혼 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 되는 건 그의 매력보다는

   자상함 때문이다.

 

- 얼굴에 뾰루지 하나만 돋아도 온 신경이 집중된다.

 

- 친구들이 애인에게서 받은 옷을 자랑하면 부럽고 속상하다.

 

- 여자는 무드에 약하기 때문에 기회를 잘 잡으면

   순순히 키스에 성공 할 수 있다.

 

- 싫다는 것을 강하게 표현하지 않는 한 대략 긍정적인 의미로 받아

  드려도 무방하다.

 

- 더운 여름 아무리 땀이 많이 나도 손은 꼭 잡고 있고 싶어 한다.

 

- 남자가 너무 꼼꼼하고 계산적이고 구두쇠라면 버린다.

 

- 애정표현은 적극적인게 좋다.

 

- 터프한 남자보다는 다정해 보이는 남자에게 더 끌린다.

 

- 착한 남자란 이유로 아무 여자에게나 다 친절한 건 절대  싫다. 

추천수827
반대수0
베플정지수|2007.03.22 17:45
면도가 잘안된지도 모르고,, 얌전한지안한지 말안하면 내숭깐다하고, 지는 전화못하나,, 여자지루한거 알면서 계속 축구보고 게임하는건 뭔지..노력이라도 하고서그런말좀하시지.. 사귀는건 이쁘고 도도한여자랑 사귀고 결혼은 자기만을 사랑해주는 여자랑만 하고,, 뿔이났는지 돋았는지 모르는데 혼자 놀고있고.. 지 친구가 옷을 받았는지 자랑했는지 내가 알길도 없고 더울때 팔짱끼면 덥다고 모라하고.. 돈반팅씩내고 돈많이번다고 부풀려 뒤땅까고 애정표현하면 왜이리 밝히냐고 하고 다정하게 대하면 지겹다그러고 뭐 어쩌라고!! 이래도 싫고 저래도 불만많은 , 바라는게 많은 남자!!! * 오종택씨. 이것도여자의 마음이 아닐까요 ? 남자도 여자도 둘다 똑같이사랑하니까 바라는게 많고 그런겁니다.
베플오종택|2007.03.21 11:33
화장이 잘안된지도 모르고...고독한지안한지 말안하면 모르고...지는 전화못하나...남자지루한거 알면서 계속 쇼핑하는건 뭔지...돈쓰고서 그런말좀하시지...사귀는건 매력있는남자랑 사귀고 결혼은 자상한사람하고하고...뾰루지 돋았는지 모르는데 혼자 삐쳐있고...지친구가 옷을받았는지 자랑했는지 내가 알길도 없고...더울때 손잡으면 땀띠난다 모라하고...돈 안쓴다고 친구들한테 뒤땅까고...애정표현하면 늑대라하고...다정하게대하면 재미없다고 모라하고...뭐 어쩌라고!!이래도 싫고 저래도 싫고...바라는것만 많아지고...에휴...
베플최재영|2007.03.23 22:14
저는 오종택씨와 정지수씨가 사겼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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