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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피반대

박보현 |2007.03.22 00:00
조회 50 |추천 0

http://www.petatv.com/tvpopup/videodirect.asp?video=fur_farm

 

를 클릭하시면 먼저 모피동물의 가죽을얻으려하는 동영상인 짐승 이하의 인간들이 보일것입니다. 그 동영상 보시구 바로 하단의  send 를 클릭하라는 문구가 나올것입니다. send 를 클릭하시면 다른 동물들의 아픔을 보실수 있습니다.

 

무단으로 올릴수가 없어 이렇게 주소나마 올립니다.

님들 심장 약하신분들은 자제 해주시구 그래두 울 모피 동물들과 다른 생명이 있는 동물들이 어떻게 도살되는지를 넘 자세하게 동영상으로 올려놓은 곳입니다.

부디 꼭 한번씩만 들러주시구 많이 많이 홍보 부탁드립니다. 부디 한번씩만 들러주세요 = 고개숙여 부탁 또 부탁드립니다

 

http://cafe219.daum.net/_c21_/home?grpid=14CRu

 

이곳은 코끼리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카페예요

회원님들 외국의 관광지 등에 있는

커다란 덩치의 코끼리...

그 야생의 코끼리가 어찌해 그리 온순하게 순화되어

벌목장의 인부로 관광지의 인력커로 써커스단의

어릿광대 등으로 생활하구있는지 모르시죠?

바로 파잔의식 이라는 

넘 고통의 한계가 무색해지는 의식때문이예요

울 모피 동물 , 코끼리의  파잔의식등 모두 얼마전에 kbs 1tv 환경스폐셜 이라는 프로에서 방영된후 크게

이슈화되 오늘에까지 이르게된 카페들인데

코끼리 사랑 카펜 회원들의 방문이 넘 없다보니

잠수 카페가 되가네요

회원님들 한번씩 꼭 들러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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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밍크 코트 한 벌을 위해 밍크 240마리가 죽는다 !!!

프랑스의 한 동물 보호 관련 사이트(www.strasbourgcurieux.com)에서 모피 옷을 만들려면 동물 몇 마리가 희생되어야 하는지, 수치와 사진을 함께 보여줘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사이트에 따르면, 밍크 코트 한 벌에는 밍크 180~240마리, 양피 코트는 25~45 마리의 양이 희생되어야 옷 한 벌이 겨우 생산된다고.

사진에는 호화스럽고 멋진 디자인의 모피 의류를 걸친 모델이 등장하는데, 바로 옆으로 모피 생산을 위해 죽어간 귀여운 동물들의 사진과 수치를 배치, 모피 의류를 위해 희생되는 동물들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모피 의류에 사용되는 동물들은 양, 밍크, 여우에서 코요테, 늑대, 캥거루, 토끼 등 야생 동물까지 종류 또한 매우 다양하다고 모피 의류 반대자들은 설명하고 있다.

김종훈 기자 (저작권자 팝뉴스, 무단전재금지)  
안티 동물서커스 ANTI ANIMALS CIRCUS ↓ Baby elephant which fall for doing circus training on plastic barrel. 플라스틱 통 위에서 서커스 훈련을 하다가 넘어지는 아기 코끼리. Circus that use animals makes to give stress that is much to animals and die fast. 동물을 이용하는 서커스는, 동물들에게 많은 스트레스를 주어서 빨리 죽게 만듭니다.  


 

 


 

모피 가죽을 얻기 위한 도살방법
출처 : http://cafe.daum.net/nomopy

글 : 착한어린이

 

모피농장에서는

동물의 털가죽을 통째로 유지되는 도살법을 쓴다.
그것은 동물들에게는 극도의 고통을 준다.

애완용으로도 키워지는 작은 동물들은 작은 상자에

빽빽이 넣어져 높은 열기와 함께 독살이 된다.
그 후에 가죽을 벗긴다.
상자 안의 열기와 독이 상자 안 모든 동물들에게

일률적으로 적용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어떤 개체는 산 채로 껍질이 벗겨지기도 한다.

신경흥분제로 인한 독살은 근육을 마비시켜

호흡을 곤란하게 하여 죽게 만든다.

생식기 감전사는 대표적인 도살 방법인데,

소위 말하는 전기 충격 도살법이다.
악어입과 같이 생긴 집게를 입에 하나 고정시키고

다른 집게를 생식기에 고정시켜
소켓을 꽂아 전기감전을 시켜 죽인다.
농장주가 그 동물들의 귀를 잡고 덜덜 떨리는 입을

전기충격집게로 집고 온 몸이 마비될 때까지

충격을 주어도 그 동물들은 매달려 기다릴 뿐

아무 소리와 발버둥도 치지 않는다.
왜냐하면 전기충격으로 인한 결과는 견딜 수 없는

근육통을 유발시키고 신음과 발버둥같이 자연적인

반사작용마저 마비시켜 버리기 때문이다.
생식기 전기감전 후 1,2분만에 심장이 멎고

다시는 일어날 수 없다고 농장주들은 주장을 하지만,

가끔씩 그 동물들이 다시 깨어나 그 고통을 기억한다고 한다.

 

그 다음으로 일반적인 도살방법은 목부러뜨리기 이다.

친칠라를 예로 들면,
한 손으로 친칠라의 목을 감싸고 다른 한 손으로는

아래몸쪽을 움켜잡아 친칠라를 반으로 꺾는다.
순식간이다. 목이 부러지면서 뇌가 완전히 멈출 때까지

2분 정도가 걸리는데 그 동안 친칠라는 온 사지에

경련이 일어나 팔딱거리며 몸부림을 친다.

길게는 5분 후에도 죽지 않는 경우도 있다.

이 고통스런 죽음의 과정이 모두가 가죽 전체를

모피코트에 사용하기 위해서 이다.

아프가니스탄에서는 카라클양이 새롭게 부상하고 있다.
우수한 품질의 양가죽을 위해

임신을 한 엄마양을 새끼를 낳기 직전에 죽인다.
그 후에 배 안의 새끼양 = 양태아를 엄마배 밖으로 끌어낸다.
태어나기 전의 양의 털가죽은 실크같이 빛나는 광채 때문에

패션 세계에서 높이 평가가 되고 있다.
이 양태아 한 마리가 통째로 희생되어 만들어지는 것이

카라클 모자 한 개다.

많은 회사들이 모피코트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다.
하지만 그것의 강조점은 동물의 아픔이 아니다.

하나의 롱코트를 만들기 위해서는 적어도

100개의 친칠라가죽이 필요하다는 것 뿐이다.

 


 

 

예뻐보이니? 갖고싶니?

 

아니, 전혀 아름답지 않아. 오히려 추해.

자신의 몸뚱아리를 비대하게 보이기 위해서

몇 십 마리의 동물의 살가죽을 아무렇지도 않게 걸치고

입을 찢어보이는 역겨운 마귀같아.

 

※ 위의 【↑】작품은 모피반대 카페의

동물러브♡지킴이회원님께서 직접 만드신 작품입니다.

 

모피업자들에게 : 그냥 역지사지. 입장 바꿔 생각해 봐.

당신들 가죽이 마취도 없이 당신 눈 똑바로 뜨고 있는데

산 채로 벗겨진다고 생각해 봐. 凸凸凸

 
 
안 보신 분은 꼭 한번  관심을 갖고 읽어 주세요 ㅠㅠㅠ   KBS 환경스페셜에서 차마 방영하지 못한    ( 너무나 잔인한 영상이라   많은 편집과 모자이크 처리를 해서 작년 3 월달에   " 모피동물들의 죽음" 이라는 방송을 했었어요 . )    영상을 모두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산채로 너구리의 모피를 뜯어내고 ,   바다표범을 곤봉으로 머리를 쳐서 잔인하게 죽입니다.   바다표범이 어장을 고갈 시킨다는 명분으로   캐나다에서 현재  벌어지고 있는 살육의 현장 입니다.   새끼 바다표범은 어미가 곤봉에 맞는 것을 보며   공포에 질려 절규합니다.   어미의 모피를 칼로 찢어가고 ,  남은  어미의   살덩어리에 새끼 바다표범이  뺨을 부빕니다.   모피 사냥꾼들은 이 새끼 바다표범은 살려 두었습니다.   왜냐구요 ?   더 큰 다음에 죽여야 상품 가치가 높기 때문 입니다.   어미가 칼로 갈기갈기 찢기는 것을   옆에서 보는 어린 바다표범 ...   총으로 쏴 죽이면  모피에 총탄 자국이 남아 모피 값이   떨어진다고 곤봉으로 머리를 때려 죽입니다.   이 잔혹한 바다표범 살육을 막을려고   몇 달 전 비틀즈 멤버였던   폴 매카트니는 자신의 부인과 직접 캐나다로 달려가서   바다표범 살육과  맞서 싸우고 있습니다.   바로 얼마 전 ,   캐나다에서는 바다표범을 36 만 마리나 살육 했습니다.   산채로 발목을 자르고 , 거꾸로 매달아  모피를 뜯을 때 ,   고통에 몸부림 치면서  너구리는  절규 합니다.   살려달라고 애원하는 너구리의 슬픈 눈망울 ...   정말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이래도 모피옷을 입어야 합니까 ?   모피의 참혹한 진실을 꼭 확인 하세요 !   모피의 잔악성을 꼭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 ㅠㅠ   우리나라는 세계 모피 주수입국이라는 사실을 아십니까?   이미 선진국에서는 모피 제조의 잔악성이   어느 정도 알려져 방송이나 드라마 등에서   모피옷을 입는다는 건 자신의 무덤을 파는 짓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우리나라 현실은 어떻습니까 ?   유명 연예인들이  당당하게 모피옷을 입고   방송 출연을 하며 시상식에서는 단골 의류 입니다.   너무나 한심하고 참담한 현실입니다.   " 내가 모피옷이 없으니까 관심이 없다  " 라고만   생각하지 마시고   꼭 이 운동에 동참해 주실 것을   간곡히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 !   결코 채식만 하고 육식을 하지 말자는   말이 절대 아닙니다.   모피의 뒤에 가려진 너무나 충격적이고   잔인한 진실을 꼭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여러분의 동참을 호소합니다 !  

동영상 클릭 ↓↓↓ 아래의 주소를 클릭하세요 !!!!

http://www.petatv.com/tvpopup/video.asp?video=heather_mills_fur&Player=wm&speed=_med

 

애완견을 세탁기에 돌려 죽게한 남자

 

의정부경찰서 20대 회사원 조사

 

경기도 의정부경찰서는 5일 애인에게 수면제를 먹여 강간한 뒤 애인의 애완견을 세탁기에 돌려 죽게 한 혐의(강간 등)로 A(26.회사원)씨를 붙잡아 조사를 벌이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일 오후 10시께 가능동 B(30.여)씨의 원룸에서 B씨가 헤어져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함께 죽자"며 B씨에게 수면제를 먹인 뒤 강간하고 B씨의 애완견이 시끄럽게 짖자 세탁기에 넣고 돌려 죽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A씨는 유흥업소에서 만나 지난해 3월부터 사귀어 온 B씨에게 헤어질 것을 요구했으나 B씨가 들어주지 않자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경찰은 A씨에 대해 추가 조사를 벌인 뒤 구속영장을 신청키로 했으며 A씨에게 처방전 없이 수면제를 판매한 혐의(약사법 위반)로 약사(67.여)도 입건할 방침이다.

 

(의정부연합뉴스) 김도윤 기자 kyoon@yna.co.krⓒ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모피를 왜 반대하는가?

 

모피 코트 한 벌을 위해 동물에게 극도의 공포와 참혹한 고통을 주며 생명을 유린하는 것이 과연 인류에게 꼭 필요한 것이었는가를 반문하게 되면, 대부분 사람들은 훈련된 도덕관념에 따라 그것이 잘못된 일이라는 것을 느끼게 된다.

하지만 그 부당함을 인정하더라도 그러한 행위를 멈추는 결단을 내리기는 쉽지 않다.

왜냐하면, 인간들은 그동안 동물을 이용하는 데에만 익숙해져 있었기 때문에, 육식 문화와 마찬가지로 모피로 희생되는 동물도 인간의 필요에 의해 어쩔 수 없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합리적인 사고라고 단정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모피의 이용은 동물의 희생을 바탕으로 한 인간의 허영된 욕구 충족일 뿐 결코 합리적이지도 필수적이지도 않다..

오늘날의 모피산업은, 18세기 냉/한대 지방 사람들이 추위 속에 살아 남기 위해 동물의 가죽을 벗겨내던 그 때와는 양상이 완전히 다르다.

모피는 소수계층들의 사치품으로, 그리고 여기서 한걸음 더 나아가 이제는 인기 패션 아이템으로 선택되며 확산되기 시작했다.

 

패션잡지의 머릿말을 장식하고 있는 '목에 두를까 어깨에 걸칠까' '밍크냐 여우냐....토끼냐 너구리냐....'와 같은 단순한 고민에 빠져들기 전에 우리는 모피로 희생되는 동물들에게 가해지는, 인간으로부터 비롯된 숱한 잔혹 행위들에 주목해야 한다. 

모피 패션의 유행에 따라 많은 사람들이 모피를 원한다는 것은, 그만큼 많은 동물들의 가죽이 벗겨 내져야 한다는 것으로써, 인간들로써는 필수적이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동물들에게는 참혹한 희생을 강요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모피로서 가장 많이 알려진 동물로는 밍크와 여우가 있다. 그외 세이블이라고도 불리우는 담비, 양의 태아로 만든 큐티클 등과 같은 상당한 고급품에서부터 그리고 친칠라, 햄스터, 너구리, 토끼, 집에서 기르는 개와 고양이 등, 단지 인간의 외형적 만족을 위한 모피산업에 희생되고 있는 동물들이 모두 220종에 달한다.

 

모피로 희생되는 동물들, 이렇게 죽어간다.

 

잔인한 도살방식

모피업자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원피의 손상을 줄여 최대한 자연 상태의 털을 유지하는 데에 있다. 

그러한 목적으로 고안된 여러가지 도살법은 동물들에게 극도의 고통과 공포를 느끼며 죽어가게 하고 있다.

모피용 동물의 도살방식을 몇 가지 소개하자면 대표적인 것으로 생식기 감전사를 들 수 있는데 일명 전기충격 도살법이라 한다. 

이 방식은, 동물의 입과 생식기에 각각 집게를 물리고 거기에 전기를 통하게 하여 감전사를 시키는 것이다. 전기충격은 신음을 내거나 발버둥을 치는 것 같은 자연적인 반사작용마저 마비시킨다. 

전기충격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만큼 깔끔하고 고통을 최소화한 도살방식이 아니다. 동물들에게는 오랜 시간의 고통과 후유증이 남게 된다. 전기 충격 이후에도 죽지 않고 깨어나고 물론 충격 당시의 고통도 생생히 기억하게 된다. 

그리고 목부러뜨리기, 신경흥분제로 인한 독살 등의 방법이 동원되고 있다. 속칭 애완용이라 불리우며 키워지는 작은 동물들의 경우 작은 상자에 빼곡하게 넣어서 질식사 시키기도 한다고 한다. 

모피산업의 성장세는 아직 어미의 뱃속에 있는 태아까지 희생시키는 지경에 이르고 있다. 

카라클이라는 이름의 양(羊)모피는 임신을 한 엄마양을 새끼를 낳기직전에 죽이고 그 배를 갈라 배안의 새끼양의 모피를 벗긴다. 태어나기 전의 양의 털가죽은 실크같이 빛나는 광채때문에 패션세계에서 높이 평가되고 있다는 것이다. 

야생에서 잡히는 동물들도 마찬가지로 잔인한 방식으로 잡히거나 죽어가고 있다. 세계적으로 연간 천만에 달하는 동물들이 덫에 의해 피부가 찢기고, 힘줄이 잘리며 때때로 뼈가 부러지는 고통 가운데에 죽임을 당한다. 덫에 걸린 야생동물의 4마리중 1마리는 도망하기 위한 절망적인 시도로 그들 자신의 다리를 물어 뜯는다. 

야생에서 포획한 여우 5마리 중 한 마리는 모피 벗기기 시즌 이전에 죽는다는 하는데 이는 대략 반 정도가 스트레스에 기인한 카니발리즘(자기종족살인과 잡아먹기)에 의해 죽는다.

캐나다에서는 수만마리의 어린 바다표범들을 죽을 때까지 곤봉으로 때린다. 하얀 눈밭에는 유혈이 낭자한 모습은 참혹함 그 자체이다. 이를 향해 최근 북미 동물단체들의 거센 비난이 집중되고 있다.

 

열악한 사육 환경

야생에서 잡히는 동물들도 있지만 대부분의 동물들은 이른바 공장식 모피 농장에서 사육되고 있다. 이는 전세계 유통되고 있는 모피의 약 85%에 이른다.

농장주들은 이 동물들을 생명체로 여기지 않는다. 그들에게는 동물들이 살아있는 단 하나의 이유는 인간에게 최고급의 상품 제공하기 위한 것일 뿐이다.

동물들의 생활공간은 1세제곱미터도 안 되는 철장 안이다. 이들의 움직임을 최소화함으로써 최대한 부드러운 털을 얻기 위한 모피 농장주들의 조치이다. 좁은 우리 안에서 동물들은 죽을 때까지 그 삶을 고통스럽게 보낸다.

비좁은 철장안에서 동물들은 오도가도 못하며 한여름의 태양과 폭풍우, 겨울의 칼바람을 견뎌내야만 한다.

더럽고 불결한, 습성에 맞지 않는 환경으로 인한 탈수, 어지럼증과 같은 증상이 만연하며. 털의 성장을 촉진하는 호르몬의 주입으로 시력 저하 및 관절 약화로 고통 받는 동물들도 있다.

너구리와 같이 동면이 필요한 동물들은 수면 박탈로 인한 고통이 크다. 강제로 잠을 못자게 하는 것은 가장 잔인한 고문 방법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 것으로 볼 때, 모피로 희생되는 너구리들이 겪었을 고통은 상상이 가능하다.

그리고 이미 가죽이 벗겨져 죽은 동료들의 사체는 이들에게 사료로 주어진다.

모피농장에서 사육되는 동물들은 극도의 스트레스 속에서 하루하루 지옥과 같은 삶을 살고 있다.

공포와 스트레스를 견디지 못해 비정상적인 행동을 반복하는 것을 볼 수 있다. 모피를 위한 사육 농장의 동물은 좁은 우리 안에서 자신의 신체를 절단하거나 자해하는 행동을 하기도 하고, 동족이나 새끼들을 잡아먹기도 한다. 좁은 우리를 쉴 사이 없이 좌우로 왔다 갔다 하거나 우리 벽에 기대선체 나가려고 하는 듯 계속적인 행동을 반복한다.

이 모든 고통들이 오로지 인간들의 사치성을 만족시키기 위해 존재한다.

 

모피산업, 중국으로 중국으로

 

1995년 부터 네덜란드에서는 모피용 동물 사육을 금지하고 있다. 영국, 스위스, 스웨덴 등지에서도 윤리적인 차원에서 모피를 위한 동물 사육을 법으로 금지하고 있다. 세계시장의 약 70%에 달하는 여우모피의 주요 생산국인 핀란드에서는 인구의 84%에 달하는 사람들이 모피용 동물의 사육을 반대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현재 세계의 모피 산업의 중심은 중국으로 옮겨가고 있다.

최근에는 중국에서 너구리의 털가죽을 벗겨내는 잔인한 장면이 타이완의 EAST에 의해 공개되어 큰 충격을 던진 바 있다.

모피 업자들은 살아있는 너구리의 뒷다리를 잡고 계속 바닥에 내동댕이 침으로써 실신시킨다. 실신한 너구리의 네 발목을 절단하고 절단부위에서부터 칼을 집어넣어 털가죽을 벗겨내기 시작한다.

머리가죽까지 말 그대로 홀랑 벗겨진 상태에도 불구하고 너구리들은 살아있다. 우리는 똑같이 당해보기 전까지는 그 고통이 어떤 것인지 상상도 할 수 없다.

바로 옆에서는 우리에 갖힌 나머지 너구리들이 그 고통스러운 울부짖음과 가죽이 모두 벗겨져 알아볼 수 없는 몰골이 되어버린 동료들을 지켜본다.

이것은 모피산업의 잔인성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한 단면이다.

그러나 문제의 본질을 중국인들의 야만성에만 초점을 맞추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생산원가의 절감을 위해, 자국의 까다로운 동물보호법 규제를 피해 미국, 캐나다, 그리스, 프랑스, 독일,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북유럽 국가들의 모피 업체들이 그 생산 기지를 중국으로 이전하고 있는 것이다.

모피 업체들은 생산기지를 중국으로 이전함으로써 큰 이익을 보고 있다. 반면 업체들의 이익에 비례해, 동물권과 동물복지가 상대적으로 약한 나라에서의 모피 산업 발전이라는 것은 동물들에게는 더욱 고통이 가중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렇게 중국 저지앙(浙江)성의 하이닝(海寧)은 세계 최대 모피 원료 시장 중 하나로 급부상해 현재 500여개의 모피 기업이 이 곳에 운집해 있는 상황이다.

대부분의 중국 모피용 동물 농장들은 지난 10년내에 설립되었다. 그러나 해외 업체들의 진출과 자국의 거대한 잠재 시장을 기반 삼아 중국의 모피 시장은 세계 최대 규모로 급성장하고 있다.

중국세관에 따르면 2003년 중국의 모피 수출입(11월까지) 총액은 99,760만 달러로서 전년 동기대비 42.5% 증가하였으며, 그 중 수출액은 79,900만 달러로서 동기대비 53.7% 증가했다. 중국이 매년 수입하는 밍크모피도 500만 장, 여우모피는 150만 장으로서 세계 모피 경매 거래량의 40%에 달한다.

우리나라 역시 중국으로부터 수입되는 모피의 양이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

2003년에는 수입된 모피제품의 70%이상이 중국산이었고 2004년에는 중국산 모피가 85%를 넘어섰다.

(대중국 모피 수입량 통계 링크)

우리의 대안, 모피를 입지도 말고, 사지도 않는 것 뿐!

모피로 희생되는 동물들의 수 : 세계적으로 매년 4,000만 마리가 희생되고 있으며 그 중 3,000만 마리는 사육에 의해서 1,000만 마리는 덫에 의해서 희생되고 있다.
-코트 한 벌. 이것은 100마리 친칠라들의 생명이다.

-코트 한 벌. 이것은 45마리 여우들의 생명이다.

-코드 한 벌. 이것은 200마리 밍크들의 생명이다.

단 한 사람의 소비자가 줄어든다 해도, 그것은 수십마리, 수백마리 동물의 생명을 구하고, 동물들의 고통을 덜어줄 수 있는 것이다.

우리의 관심이 잔혹 행위에 의해 죽음을 맞을 수많은 동물들이 불필요하게 태어나지 않게 될 것이며,
이러한 잔혹함을 기반으로 한 모피의 실상을 널리 널리 알림으로써 모피를 입는 사람들이 줄어들게 하는 것이, 생명 존중 사회를 구현코자 하는 우리에게 주어진 사명이다.

 

▶ 출처 : 동물자유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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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2007 2 28 06:19 

 

열성적인 동물보호운동가인 ‘캐나다의 가슴’ 파멜라 앤더슨(40)이 가죽 신발을 신었다는 이유 만으로 크게 자책했다.

자신이 아끼던 어그 부츠를 버렸다고 홈페이지를 통해 고백하면서 “그 부츠가 털을 밀어버린 양가죽 제품인 줄은 알지 못했다”고 사과했다.

앤더슨은 “어그들을 없앴다. ‘SOS 해양구조대’에 출연할 무렵에 신었던 것인데 몹시 죄책감이 든다. 가죽으로 만들었다는 사실조차 모른 채 빨간 수영복을 입고 드라마를 촬영하는 동안 보온 용도로 신었다. 또 애들을 학교에 데려다 줄 때, 오전 6시에 개와 함께 해변을 산책할 때 등 주로 기온이 낮은 아침 시간대에 닳도록 신었다”고 털어놓았다.

어그 부츠를 유행시킨 주인공이기도 한 앤더슨은 “세계 여성들이 나를 따라 동물가죽 부츠를 신고 다녔을 생각을 하니 죄송스럽기 짝이 없다”며 괴로워했다.

국제동물보호단체인 윤리적동물대우(PETA)의 대변인까지 지낸 앤더슨은 지난해 유리장에서 반벌거숭이 상태로 카메라 세례를 받기도 했다. 그룹 ‘비틀스’ 멤버 폴 매카트니(65)의 딸인 패션디자이너 스텔라 매카트니(36)의 런던 부티크 쇼 윈도 안에서 ‘모피를 걸치느니 차라리 벗고 살겠다’는 PETA 슬로건을 온몸으로 웅변했다.

신동립기자 reap@newsis.com

 


랄프 로렌 “모피 사용 중단"

 

(뉴욕 AP=연합뉴스) 세계적인 패션 하우스인 폴로 랄프 로렌은 올해 휴가철부터 모든 계열사 제품에서 모피 사용을 중단할 것이라고 9일 밝혔다.

이는 1990년대 중반 캘빈 클라인이 모피 사용을 중단한 이후 세계 주요 브랜드 로서는 처음이다.

랄프 로렌측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우리는 내부적으로 모피 사용 문제를 검 토해왔기 때문에 이같은 결정을 공개 발표한다”며 “우리는 지금이 행동을 취할 정확 한 시점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모피 생산.판매 업체에 대해 보이콧 등의 압력을 가해온 동물권리보호단체 PETA 는 “이는 모피반대 캠페인이 거둔 가장 큰 승리 중 하나”라며 “소비자들은 이제 부 담없이 랄프 로렌 의류를 입을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랄프 로렌은 모피사용 중단의지를 확고히 하는 차원에서 모피를 포함한 자사 여 성의류 1천200여벌을 자선 단체에 기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세상에 모피가 좋다고 떠들어 대는

모든 생각없는 모피 마니아들에게 ㅡ

 

따뜻한 모피? 웃기는 소리. 왜 꼭 그런 동물의 눈물이 묻혀 있는 모피를 입어야 합니까? 모피 입어서 자랑이나 하기 위해 입는 겁니까? 모피는 자랑할 대상이 안 됩니다. 당신들이 모피 한 장만 안 입으면 몇 만 마리의 동물이 삽니다. 그런데도 왜 모피를 입습니까? 모피 입으면 뭐 좋습니까? 그까짓 몇 천만원의 돈과 동물의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생명을 바꿔치기해서 모피를 입겠다고 생각하는 행동은 도대체 뭡니까?  모피 말고도 인조 자켓이나 츄리닝 같은 것 입고도 얼마든지 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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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이래도 모피코트 입으실건가요?"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긴다?

매년 겨울, 부자집 사모님 부럽지 않은 모피코트

한벌 장만을 한번쯤 생각해 보지않는 여성들은 없을것이다.

이는 드라마속에서의 여배우들부터도 한 껏 멋을 내니 말이다.

더욱이 이름있는 유명한 브랜드의 값비싼 모피코트를

한벌 딱걸치고 나가면한겨울 거리를 지나는

뭇 여성들의 부러운 시선을 한 몸에 받기 때문이다.

하지만 한 몸에 걸친 윤기가 자르르 흐르는 멋드러진

모피코트 한벌을 탄생시키는 과정은 실제 너무나 끔찍하다.

 

당연한 거 아닌가? 라고 생각한다면

더 더욱 이 사진을 주목하길 바란다.

(위에 이미 나왔던 사진들입니다. ㅠ,ㅠ)

얼마전 동물단체를 비롯 국제적으로 맹비난을 샀던

캐나다 바다표범 학살 사건이 대표적인 예다.

언론사 보도에 따르면 2006년 3월 당시 캐나다 당국이

올해(2006년) 허가한 포획량은 32만 5000마리..

라는 대목에서의 자료통계를 예를 들 수 있다.

캐나다의 연례행사이기도 하다는 바다표범 사냥은

동물보호단체들이 거세게 반발하기도 했는데

이유인즉 '가죽이 상하지 않도록 바다 표범 새끼의

머리통만 집중적으로 난타하는 장면,

또 바다표범 새끼가 머리를 쳐 들고서 사냥꾼을 바라보며

울부짓는 애처로운 장면등이 TV에 방영되면서

국제사회의 항의가 거세게 빗발쳤던 것.

이렇게 잔인하게 포획된 바다표범들의 행방은..

고기와 모피감으로 1450만달러 우리돈으로 환산해보면

141억원이란 돈을 벌어들였다는 내용으로 CNN을 통해 전해졌다.

당시 사냥꾼들은 흰색 가죽을 얻기 위해 가죽 색깔이 변하는

생후 13일을 전후한 어린 바다표범들을 주로 때려잡았다.

가죽 훼손을 막기 위해 바다표범 새끼의 머리를 집중적으로

가격해 얼음과 눈 위에 선혈이 낭자한 가운데

머리를 찍어 끌고가는 모습이 큰 충격을 줬었다.

"모피 동물의 무자비한 학살 어디까지..."

 

지난 2006년 3월 15일 (수) 밤 10시경 KBS 환경스페셜

'충격보고 모피 동물의 죽음'편이 방영되었는데

이날 방송에서는 모피의 화려함 뒤에 감추어진

충격적인 모피사육과 무자비하게 포획되어 죽어가는

동물들의 실상이 방영되며 끔찍한 그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프로그램 에서의 취재팀은

'동물들의 사육환경'을 확인차 모피의 최대생산지라고

불리우는 중국의 한 농장을 찾았는데,

우리가 알고 있는 모피의 소재인 너구리,밍크 뿐만 아니라

개와 고양이 또한 모피의 소재가 되고 있다는 충격적인 사실과

대형트럭에 가득 실려온 동물들이 짐짝처럼

땅 바닥에 내 팽겨쳐 져 피 범벅이 된 상황과

특히 어린 강아지 한마리는 땅바닥에 내팽겨쳐지거나

몽둥이로 피범벅이 될정도로 맞으며

또 다른 살아 있는 이를 지켜보는 다른 동물들도

비명을 지르거나 무리들 속으로 고개를 숙이며 움추리는 등

살벌하고도 안타까운 장면이 목격돼 보는 이들

(사진자료:http://cafe.daum.net/nomopy 모피반대카페)

로 하여 금 애처롭게 했다.

또 여우 한마리는 죽은 상태가 아닌 살아있는 상태에서

좋은(?) 모피의 상태를 위해서 산 채로 가죽이

벗겨지면서도 저항하지 못하는 장면도 목격됐다.

현장에 있던 한 중국인은 "중국에서 도살되고 있는 동물들의

모피는 주로 한국에서 소비되고 있다"고 전하며

"어린이용 모피는 개나 고양이의 털이 대부분"

이라며 전하기도 했다.

시선을 한눈에 끄는 모피의 유혹(?)을 뿌리친다면

무자비하게 학살되는 동물들에게 가해지는 비인간적

비윤리적인 도살행위는 줄어들지 않을까?

인간의 오만과 자기중심적인 사고방식은 과연

어떤 결과를 낳을지....

끝없이 학살 되는 동물들, 동물 도살과 학대의 기준이

모호해지고 빈번해지는 요즘이다.

 

오로지 인간뿐이라는 잘못된 사고를 바꾸고

소외된 동물을 배려하는 '공존'의식이 가미된

인간의 본연적인 내면의 아름다움과 성숙된 문화의식이

보다 절실히 요구된다.

김영익 객원기자 mydot@mydotnews.com

 

개와 고양이 모피 - 모피를

반대해야 하는 또 하나의 이유

 

중국의 개들은 고기뿐만 아니라 모피 때문에도 살생이 된다.

고양이도 모피 때문에 살생된다.

개와 고양이를 죽여 얻은 모피는 옷의 트림으로 장식되어지거나

각종 악세사리 심지어는 장난감으로도 만들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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