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몬도 시스템

윤진희 |2007.03.22 17:32
조회 66 |추천 0


몬도시스템즈 'Hi-Fi 디지털 미디어센터' 발표


Full 디지털 기술을 적용한 혁신적 AV시스템이 국내 기술진에 의해 개발되었다.
영상, 음향의 최소 단위까지 디지털 기술로 제어, 최적화된 화질과 음질을 구현할 수 있는 최첨단 AV
시스템을 개발한 몬도시스템즈(http://www.mondosystem.co.kr, 대표 정철)는
26일 조선호텔에서 최첨단 멀티미디어 시스템 'Hi-Fi 디지털 미디어센터' 신제품 발표회를 통해 7월 말부터 국내 및 해외 AV 시장에 이 제품을 출시, 돌풍을 일으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AV시스템 시장 New 패러다임 제시
영상, 음향의 최소 단위까지 디지털로 제어
홈시어터 시스템의 아날로그 탈출을 선언한 몬도시스템즈는 Full 디지털 기술을 채택한 '하이파이 디지털 미디어센터'가 기존 아날로그와 디지털이 혼재된 AV 시스템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자체 개발한 기술을 통해 영상, 음향의 최소 구성 요소인 픽셀(Pixel)과 각 음의 주파수 특성까지 디지털 기술로 각각 제어, 최적화된 화질과 음질을 구현할 수 있게 되었다고 설명하였다. 영상부분에서는 ‘다이렉트 픽셀 매핑(Direct Pixel Mapping)’ 기술을 통해 모든 픽셀을 하나하나 보정함으로써 대형 스크린에서도 최고의 고선명 화질을 느낄 수 있다. 음향 부분은 디지털 음원을 아날로그로 변환 하지 않고 스피커의 각 unit까지 디지털로 전달하는 ‘DXover (Digital Crossover 디지털 크로스오버)’ 기술로 원음과 가까운 생생한 소리를 재생한다. 또한 이 기술을 이용하여 여러 음악 종류와 장르를 고객의 취향에 맞게 조절할 수 있기 때문에 나만의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리모컨 하나로 모든 AV 구현- 완벽한 편리함 추구
실감나는 영상과 사운드로 홈시네마 구현
‘하이파이 디지털 미디어센터’는 본체, 스피커, 스크린, 프로젝터가 하나로 구성돼 리모컨 하나로 HDTV, 영화, DVD, 음악, 사진, 게임, 인터넷 등 모든 멀티미디어를 편리하게 감상할 수 있으며, 대용량 하드디스크(1TB, 1테라바이트 1GB의 1000배)에 CD 8000장 이상을 저장할 수 있어 홈 멀티미디어 서버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광섬유로 데이터 전송을 할 수 있는 HD급 DLP 프로젝터와 16대 9, 120인치 대형 스크린, 5.1채널 서라운드 스피커를 통해 실감나는 영상과 생생한 음향을 완벽하게 재생하여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홈시네마를 구현할 수 있다.

굿디자인 마크 획득 - 품격 높은 럭셔리 인테리어 연출
인테리어 환경을 고려한 다양한 색상 제공
한국 디자인 진흥원에서 굿디자인 마크(GD 마크)를 획득한 ‘하이파이 디지털 미디어센터’는 고품격 원목가구 형태의 본체와 심플한 젠(ZEN) 스타일 원통형 스피커 등의 자연스러운 조화로 거실 인테리어용 아이템으로도 손색이 없다.
또한 고객의 기호나 인테리어에 따라 시스템 색상을 다양한 원목 색상과 고광택 피아노 블랙, 레드, 엘로우 등을 옵션으로 제공하여 고객 집안 환경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인테리어를 연출할 수 있게 한다. 이것은 홈시어터가 단순한 전자제품 이미지에서 고급 인테리어 아이템으로 활용되는 새로운 시도이기 때문에 디자인 및 인테리어 업계에서 신선한 반응을 얻고 있다.

CES 2006 제품소개로 세계시장 진출 교두보 확보
日 소프트뱅크사로부터 대규모 투자유치로 기술력 입증
몬도시스템즈는 8월부터 한국 시장뿐만 아니라 AV 수요가 급속히 증가하고 있는 미국 시장에도 본격 진출할 계획이다. 국내 시장에서는 용산 전자상가에 전시 데모룸 설치하여 제품을 홍보하는 동시에 총판 채널을 확보, 수요에 따른 적시 공급 체계를 갖췄다. 또한 인테리어 및 건설사와 제휴, 빌트인 형태의 제품공급도 추진 중이다.
지난 1월 개최된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06에 참가해 시제품을 선보인 몬도는 2월, 일본 소프트뱅크 사로부터 1천만 달러 규모의 대규모 투자 유치에 성공, 기술력을 입증 받은 동시에 해외 시장 공략의 요건을 갖췄으며 연말 크리스마스 시즌부터 다양한 제품을 라인업에 추가, 국내 및 해외 AV 시장을 본격 공략할 전략이다.
이에 대해 몬도시스템즈 정철 대표이사는 “향후 AV 시스템 시장은 최신 디지털 기술이 적용된 시스템들이 아날로그 제품을 대신해 나갈 것”이라며 “하이파이 디지털 미디어센터는 AV 시장에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해 시장을 선도해 나가는 한편 국내 디지털 기술의 발전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혁신적 제품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자세한 문의-joy-ds.com 02-3018-4541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