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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쯤 귀엽거나 아름다운 인형에 매혹되어 아끼고

정진 |2007.03.22 23:34
조회 14 |추천 1


 

한번쯤 귀엽거나 아름다운 인형에 매혹되어

 

아끼고 마음을 준 기억들이 있을겁니다..

 

그렇게 함께해온 인형에게는 마음이 깃든다죠??

 

하지만 사람은 어떨까요??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이나..

 

자신이 좋아했던 사람이나..

 

혹시나..

 

인형처럼 자기 마음대로만 할려고 하지는 않았나요?

 

아껴주세요.. 더 사랑해주세요..

 

배려해주세요.. 조금 더 이해해주세요..

 

나에게 상처주지 마세요..

 

자신이 상처입으면 아픈것처럼..

 

나의 상처도 헤아려주세요..

 

그럼 내 마음에도 당신의 마음이 깃들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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