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쯤 귀엽거나 아름다운 인형에 매혹되어
아끼고 마음을 준 기억들이 있을겁니다..
그렇게 함께해온 인형에게는 마음이 깃든다죠??
하지만 사람은 어떨까요??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이나..
자신이 좋아했던 사람이나..
혹시나..
인형처럼 자기 마음대로만 할려고 하지는 않았나요?
아껴주세요.. 더 사랑해주세요..
배려해주세요.. 조금 더 이해해주세요..
나에게 상처주지 마세요..
자신이 상처입으면 아픈것처럼..
나의 상처도 헤아려주세요..
그럼 내 마음에도 당신의 마음이 깃들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