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쿠오카 여행기.
너무 많은 분들이 질문하시길래. 궁금하신것들.그리고.제가 아는 모든것들
짧지도 너무 길지도 않게 여행기를 적어볼까합니다.
전. 2007년 2월 18일 - 22일 이렇게 4박 5일로 후쿠오카에 다녀왔습니다.
물론 저 혼자 다녀왔습니다.
솔직히 정말 가기전 몇개월전.몇주전.몇일전까지 떨렸지만.
다녀온 뒤 느껴진건 혼자여행도 꾀 매력이 있구나란 생각이 들더군요 하하하 
저는 코비라는 배를 타고 후쿠오카 까지 갔구요. 왕복 요금은 190.000원입니다.
코비호 (비틀이라는 배와 번갈아가면서 운행) 예약 가능한곳은
미래고속홈페이지.www.kobee.co.kr 여기서 하시면 된답니다.
자세한 예약방법은 홈페이지를 보면 다 나와있습니다.^-^*
그리고 .
제가 묵었던 호텔은 한국인이 젤 많이 온다는 치산호텔입니다.
(근데.제가 갔을땐 한국인들이 별루 없었고.절보는 한국인들은 다.일본인인줄 알더군요;;)
호텔은 싱글룸으로 195,200원에 예약을 하고 갔습니다.
제가 호텔을 검색하던중 알게되었지만.저처럼 개인이 알아서 다 따로따로 예약하시는거라면 호텔일본이라는 싸이트가 가격이 젤 저렴했습니다.
호텔재팬 홈페이지.www.hoteljapan.com 여기서 하시면 된답니다.
이것또한 예약방법은 홈페이지를 보면 다 나와있습니다.^-^*
제가 원래는 일본에도착하면 누군가가 데릴러 나와주기로 했었거든요.
근데 그분과 제가 엇갈렸는지.결국 하루도 못만나고 그냥 돌아와야했습니다.
저는 첫배 8시 45분배를 타고 가니까 12시쯤 안되었는데요.
호텔들이 젤많이 있고 중심인 하카타역으로 가기위해서 차를 타야했습니다만.
뭐가 먼지몰라서 11번버스(이버스는 워낙한국인들이 많이타서 한국어로 적혀있고.하카타역이라고 한국말로 방송도 하니 걱정마셈'ㅁ'/)타니 하카타 역까지 220엔 나왔습니다. 일본버스는 누누히 말했지만.뒤로타서 앞으로 요금을 내면서 내려야합니다.
잔돈은 1000엔부터 500엔을 잔돈으로 바꿀수있습니다. 요금을 내는 기계에 돈을 넣으면 바꿔지니 걱정 마세요 -
그리고 참고로 치산 호텔 체크인하는 프론트에 직원들은 영어도 잘 못하고.
한국인이 그렇게 많이 오는데 한국말도 쥐똥도 모르더군요. 참고하세요 ㅎ
저도 일본어를 못하지만. 어느 호텔 체크인할때나 똑같아서 ...
그냥 가셔서 체크인시마스.나 체크인플리즈~라고 외치면됩니다.
그것도 안되겠다싶으면.그냥 여권과 한국에서 예약하고갔으면 바우쳐 프린트는 다 하셨을꺼니까 그 두가지를 내밀면 됩니다 ㅎㅎ
(치산호텔 체크인시간 오후 2시 / 체크아웃시간 오전 10시입니다)
자...
전 4박 5일동안 가본곳이.
캐널시티.하카타 에끼.요도바시카메라.북오프.모모치해변.니시진시장.후쿠오카타워.야후돔.나가스.하카타 교통센타.텐진입니다만. (사진을 찍지 못한곳도 있고 첫째날과 두쨋날오전에 찍은 사진을 전체 삭제 하는 바람에
사진이 없습니다...)
정말 정말 좋았던곳은 가기전부터 좋아했던 모모치해변과 타워가 최고로 좋았습니다.
꼭! 가보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자세하고 세밀하게 말하면 너무 길어질꺼같으니.
입장료와 돈드는 부분에만 간략하게 설명을 할께요.
* 타워 입장료는 후쿠오카 웰컴카드를 만들면 640엔에 들어갈수 있구요.
없다면 800엔입니다.(웰컴카드는 하카타역 후쿠오카 안내소나.타워 표끊는곳을가면 관광객이다 싶으면 알아서 만들어줍니다 ㅎㅎ)
나머지는 돈들건 없구요^-^
젤 많이 물어보셨던건.환전 문제인데요.
전 한국에서 56만원을 했습니다.
은행에서 딱 7만엔을 맞추다보니 결국 56만원정도 됐는데요 .
4박 5일동안 먹고싶은거.사고싶은거.갖고싶던거.가고싶은곳.버스.다-
이용해도 마지막날 돈이 3만엔이나 남아서 혼자 돈지랄(
)다 하고 다녔습니다.
4만엔~5만엔정도면 그냥 여유있게 가실수있을꺼같구요.
쇼핑이 목적이라면 저처럼 7만엔~8만엔정도 하시면 될꺼같습니다.
(이건 어디까지나 제 생각입니다!)
그리고 궁금하신게 더있으시다면 쪽지로 보내주시면 친절히 제가 아는한 다
알려드리겠습니다.
근데 한가지 꼭! 말해주고싶은건. 여행에서 젤 많이 남는게 사진인데.
전 절 찍어줄 친구하나 없어서 배경을 바탕으로 제가 나오는 사진이 하나도 없어서
한국에서 그점이 젤 많이 후회되었는데요. 정말 철판이라면 삼각대를 친구삼아 데리고가시던가 아니시면 서로 찍사해줄겸 말동무도 되어줄 친구 한명이라도 함께 가는게
좋을꺼같아요 
후쿠오카가 이번에 가장 살기좋은 나라(도시) 10곳에 자랑스럽게 뽑혔던데.
딱 4박 5일있다가온 제가 이런말하긴 웃기지만.정말 살기좋은곳 같았습니다.
아직 다른 도시는 가보지 못했지만.그냥 도시의 곳곳을 본결과(40분을 버스타고 후쿠오카 반을 돌았다는 ㅎㅎ) 정말 좋았습니다 
다들 여행 준비 잘하시구요.
전 8월 1~4일까지 또 후쿠오카로 여행떠납니다.
이번엔 친구와 동행인데. 무척 기대되고 벌써부터 떨린답니다.
같이갈 분들을 모집(?)중인데 함께하실분 이글 읽어보시고 쪽지보내주세요^-^
그럼 다들 좋은 하루되세요 
I
JAP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