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cism in Russia 2006
러시아 어학 연수생 "이 희연" 씨가
러시아 페테르부르크 국립 대학 기숙사 17 층에서
손발이 묶인채 목부위 질식사 (강도 살해 사건) 한지
어언 6년차에 접어 듭니다만.....
한국인을 포함 아직도 많은 러시아 내 외국인
(주로 아시아)대상을 한 인종 차별적 테러...
기본적으론 러시아 국내의 제반 문제에
핵심이 있습니다만,
(1. 소련 붕괴에 의한 국가적,정신적 정체성 상실
2. 빈부 격차의 심화, 남성들의 경제권 상실
3. 자유 민주주의 사상 유입으로 남성들의 지위 저하
등등...)
극단적 인종 차별 주의와 함께 문제 되는
"DV"(도메스틱 바이올렌스) <가정내 폭력(주로 남편)>
의 통계도 상상을 초월한다.
1년간 러시아 내에서 "DV"로 폭력에 의한 사망자가
1만 2000 명.. 간단하게 말하면 하루에 333 명의 여성이
남편의 폭력으로 사망 한다는 얘기.....
(통계 : BBC 제시카 윌리엄스
저서 "세계를 보는 눈이 달라지는 50 가지의 진실" 중)
각설하고
대책을 마련하고는 있는 걸 까요.... 이렇게 몇년째 계속
유학생이 해외에서 부상을 입거나 죽어 가는데,
한국 정부나 정치인 자격으로 러시아 당국에 공식 적으로
항의 한번 한적도,
러시아 측이
유족에게 사과 전문 한번 보낸적 없는 걸로 아는 데..
너무 큰 기대를 하는 건가; 한국 정부, 정치인 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