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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면증이 된 밤..

최노을 |2007.03.24 11:23
조회 107 |추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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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일만큼 쉬운 일도 없는 것을


그 일도 제대로 할 수 없어 두 눈을 멀뚱멀뚱 뜨고  있는.

 

밤 1시와 2시의 틈 사이로.


밤 1시와 2시의 공상의 틈 사이로.

문득  잘못 되가고 있다는 느낌, 그 느낌이.


내 머리에 찬물을 한 바가지 퍼붓는다.



 

 

# Romantic.c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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