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bert King의 명곡이다.
그는 왼 손으로 기타를 연주하지만 일반적인 왼손잡이와는 달리 오른 손으로 튜닝된 상태의 기타를 왼 손으로 연주한다.
그의 연주를 따라서 할 수는 없다는 이야기이기도 하고 똑같이 연주를 해도 독특한 그의 톤을 모방할 수는 없다는 이야기도 된다.
이 공연에서는 그의 추종자이자 Heavy Metal에서 이미 Blues로 돌아서고 이십년을 하루 같이 이에 매달린 아일랜드 출신의 기타리스트 Gary Moore가 함께 했다.
그는 유달리 국내에서 인기가 좋은데 정서적으로 공감이 되는 음악을 연주한다는 점 외에도 과거 소련의 KAL기 폭파 사건을 비난하는 곡이었던 Murders In The Skies를 발표했다는 점에서 아직도 큰 가산점을 받고 있다.
많은 듀엣 연주가 있지만 정말 잘 어울리고 멋진 연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