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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

김경미 |2007.03.24 15:58
조회 16 |추천 0


지혜로운 이가 하는 일은

쌀로 밥을 짓는 것과 같고,

어리석은 자가 하는 일은

모래로 밥을 짓는 것과 같다.

수레의 두 바퀴처럼

행동과 지혜가 갖추어지면

새의 두 날개처럼

나에게  이롭고

남도 이롭게  된다.

                      ㅡㅡ  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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