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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

유준상 |2007.03.24 22:09
조회 21 |추천 0


오늘과 같이 비가 내리는 날이면
생각이 나는 단 한사람이 있습니다.

내 모든것을 다 주어도
얻지 못하는 단 한사람..

그대와의 시간이 너무 짧았나요..?
아님 그대와의 추억이 너무 적었나요..?

나는 매일 그대 생각하는데
그대는 내 생각을 안하나봐요.

나는 그리움에 가슴이 아픈데
그대는 먼 곳에서 웃고있네요..

내가 그대를 보낸 그 순간을
그대는 지난날을 기억하고 있을까요..?

헤어짐이라는 단어와 함께 숨이 멎고

헤어짐이라는 단어와 함께
내 눈물이 흘렀다는것을..

이렇게 비가 내리는 날이면
밖에 나가서 소리를 크게 질러봅니다.

죽을만큼 사랑했다고.. 아프게 해서 미안하다고..

 

그리고, 이젠 잊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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