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당신의 mp3 플레이어에는 정말 옛날 부터 지우지 못하고 있는 곡이 하나 있지는 않나요?
수도 없이들어서 너무나도 잘알고 있고,
그 가사 이미 예전에 다 외우고 되뇌여 봤으며
이제는 너무나도 친숙한 박자에,
조금은 지루해진 리듬..
이제는 새로운 노래들때문에 가끔가다 듣게되는 그곡,
하지만 들을때마다 다시금 즐거운 그곡,
지워야지 지워야지하는데 끝내 지우지고 못하고 다른 곡을 지우고마는...
정확히 언제부터 있었는지도 모르지만 아직까지 남아있는 그곡...
바로 "당신"이에요.
나는 끝내 당신이라는 곡을 나라는 mp3 플레이어에서 못 지울꺼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