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꿈을 꾸었죠.......
거울속에 작은 난쟁이........
그가 말했죠. "너는 꿈이 뭐니?"
나는 생각했죠......
....'내가 하고싶은게 뭐지?'
....'내가 사랑하는 것은 뭐지?'
....''내 꿈은........''
여러 생각이 떠오르고 답을 찾지 못하고 있을때.....
거울속에 그는 점점 흐릿해지기 시작했고......
나는 놀라 급히 그를 찾았지만 그는 이미 사라져버리고.......
가슴 한 구석이 왠지 모르게 쓰리고 허전합니다......
.
.
.
이렇게 내가 하나씩 사라져 가네요............
.
공부를 잘해야 할까요? 달리기를 잘해야 할까요? 효자가 되어야 할까요?친구가 많아야 할까요? 불우한 이웃을 많이 도와줘야 할까요?
.
.
.
진짜 올바르게 인생을 사는것은 내 마음속에 있는 작은 난장이를 찾는거라고 생각합니다.
.
.
높은 하늘에게 깨끗함을 닮고 끝없는 바다의 푸르름을 닮고 굳건한 땅의 단단한 의지를 닮고 싶은.........
-날개를 잃은 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