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요즘 빠져있는 스릴러. 게다가 조쉬 하트넷과 스칼렛 요한슨이 나온다. 너무 멋지고 아름다운 그들
실제로 일어났던 사건을 소설로, 그 소설이 이렇게 영화화 됐다고 한다. 원작을 읽어보지는 않았지만, 분명 이 영화보다는 좋은 작품일 것 같다는 게 나의 견해다. 그렇다고 딱히 이 영화가 좋지 않았다는 것은 아니지만, 구성 자체가 너무 산만하다. 분명 원작이 탄탄했기에, 이 정도의 퀄리티가 나온게 아닐까 싶다.
솔직히 난 좀 끝이 아쉽더라. 아니면 표현 방식이 아쉬운건지. 영화 전편을 이어지던 스릴이 뚝 끊긴 느낌이랄까. 아무튼 그래도 배우들 보는 재미는 쏠쏠했던 영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