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슬로=로이터/뉴시스】
보스니아 골키퍼 아드난 구소가 24일 오슬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노르웨이 대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와의 2008 유럽챔피언 C조
축구예선경기 중 화상을 입고 운동장에 누위 있다.
이 경기는 관중석으로부터 화염병이 경기장으로 날아드는 등
관중들의 난동으로 약 30분간 중지된 후 가까스로 속개돼 보스니아가 2-1로 승리했다.
하지만 노르웨이와 보스니아는 유럽축구연맹으로부터 중징계를 받을 것이 거의 확실시 되고 있다.

【오슬로=로이터/뉴시스】
보스니아 골키퍼 아드난 구소가 24일 오슬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노르웨이 대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와의 2008 유럽챔피언 C조
축구예선경기 중 화상을 입고 운동장에 누위 있다.
이 경기는 관중석으로부터 화염병이 경기장으로 날아드는 등
관중들의 난동으로 약 30분간 중지된 후 가까스로 속개돼 보스니아가 2-1로 승리했다.
하지만 노르웨이와 보스니아는 유럽축구연맹으로부터 중징계를 받을 것이 거의 확실시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