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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mantic 포근한 날씨에 아직 이른감이

최선영 |2007.03.26 15:58
조회 7 |추천 0

 

 

#. Romantic

 

 

 

포근한 날씨에 아직 이른감이 있지만 봄옷을 입어봤다.

아직까진 조금은 쌀살한 내음이 코끝에서 퍼졌지만..

그래도 꽤 많이 봄이 다가온 느낌이다.

언제가 그런 상상을 해봤다.

낭만적인 고백과 꽃 한다발.

그래서 인지 분홍색 장미꽃 기억이 쉽게 지워지지 않는다.

생각해보면 내가 꿈꿔왔던 것들을..

함께 해주었던것 같다..

초콜렛 같은 지난 날의 회상들...

달콤하지만 그 끝은 씁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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