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그녀와 만나기위해 , 연락할 방법을 찾았죠.
그녀의 친구에게 부탁했습니다 .
어디까지..몇시에..나와달라..
그런데 ,친구 휴대폰을 빌려서 연락을 하더군요.
저는 한편으론 좋앗지만, 또 한편으론 마음한구석이 슬프고..답답했습니다.
저는 그녀에게 말했습니다.
"저녁시간에 그쪽으로 갈께 ."
저는 저녁시간이 되기많을 기다렸죠 ,
그리고 저녁시간.
버스를 타고 갔습니다 .
버스가 멈출때마다 ,위치를 말해줬죠.
그녀와 점점 가까워 진다는 생각에 저도 모르게 웃고잇었습니다.
하지만 ,두려웟죠 .
그녀앞에서 눈물을 흘리고싶지않기에..그녀를 보면 눈물이 날꺼같기에..
마침내 만났습니다 .
저는 제가 쓴 편지를 건내줬죠.
저는 편지 쓰는게 어색해서 잘 안쓰는데..그날왠지 쓰고 싶었어요.
사랑하면 사람이 변한다..이말이 맞는거 같아요
그리고 어느덧 헤어질 시간이 다와가고..
그녀는 저한테 말했습니다
"좀 웃어라고.."
저는 그녀의 얼굴을 볼때마다 웃음이 나오지않았습니다..
자꾸 눈사이로 삐져나오는 눈물때문에..얼굴을 마주 보기가 힘들었죠..
휴..
결국 헤어지고..
저멀리 갈때 제가 문자 했습니다..
[ 뒤돌아 보지말고 가 ]
저는 그녀가 안보일때 까지 가는걸 지켜 보고있었습니다.
그런데..그녀가 뒤돌아 보지뭐예요..
져도 모르게 울컥했습니다.
실컷울고싶엇는데..
울음을 참고 집으로 걸어갔죠..
집에도착하니깐 ,울음이 나오는거에요..
저는 죽을만큼 실컷 울었죠..
그제서야 ,속이 후련하네요..하지만 보고싶을때 못본다는게..
너무 가슴아파요.
내일은 무슨일이 있을지..
여러분..저 그녀를 무지 사랑하는데 , 어떻게 하죠..?
부모님이 못만나게 하는데..어떻게 하죠..
자꾸 ..눈물만 나요..힘들어 죽겟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