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읽는 그대에게 복이 있으리라^^
성경은 말 합니다.. 많은 사람들의 믿음이 식어지리라...
그만큼 편리한 세상이 다가오고 있다는 말일 것입니다.
아니면 성령 충만이 없는 교리적 믿음이 대 다수인 현실을 말한 것일까요?
다 등불(구원의 믿음)이 있었으나
다섯 처녀(교회성도)는 기름(성령)이 있고
다섯 처녀(교회성도)는 기름(성령)이 없었으니....
신랑(예수님)이 더디 오므로
열 처녀가 다 지쳐 잠이 들고(주님을 바라 보지 않고) ...............
성경에 예수님이 하신 비유입니다.
우리는 다 성령 충만하여야 대 환란을 피할 것입니다.
휴거영화 "Left Behind" 네이버에서 [ 휴거 ] 검색하면 가입절차없이 부분시청가능)
http://mulpi.mgoon.com/abk181/V320796 (관련다큐멘터리URL)
< 마태복음 25 장 중 예수님 말씀 일부 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그 중에 다섯은 미련하고 다섯은 슬기 있는지라 미련한 자들은 등을 가지되 기름을 가지지 아니하고 슬기 있는 자들은 그릇에 기름을 담아 등과 함께 가져갔더니 신랑이 더디 오므로 다 졸며 잘새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 이에 그 처녀들이 다 일어나 등을 준비할새 미련한 자들이 슬기 있는 자들에게 이르되 우리 등불이 꺼져가니 너희 기름을 좀 나눠 달라 하거늘 슬기 있는 자들이 대답하여 가로되 우리와 너희의 쓰기에 다 부족할까 하노니 차라리 파는 자들에게 가서 너희 쓸 것을 사라 하니 저희가 사러 간 동안에 신랑이 오므로 예비하였던자들은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힌지라 그 후에 남은 처녀들이 와서 가로되 주여 주여 우리에게 열어 주소서 대답하여 가로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하였느니라 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 날과 그 시를 알지 못하느니라 >
< 요한 계시록 19장 10 내가 그 발 앞에 엎드려 경배하려 하니 그가 나더러 말하기를 나는 너와 및 예수의 증거를 받은 네 형제들과 같이 된 종이니 삼가 그리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 경배하라 예수의 증거는 대언의 영이라 하더라 >
성경-이사야, 에스겔, 다니엘, 호세아, 아모스, 스바냐, 스가랴, 말라기, 그리고 마태,마가,누가,요한복음 및 바울서신, 요한계시록을 보면
세상 끝날에 나타나는 일들이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아직은 아니지만...저는 30 년 전후로 보고 있습니다.
성경의 예언대로 1948년 이스라엘이 망한지 1900 년 만에
기적적으로 독립국가를 세웠다.
성경은 이것을 본 세대가 다 죽기전에 오신다고 하셨으니
1948 년 + 100 년 하면...2048년. 1 살 배기가 보았다 치고 120 년 다 산다 보고, 7 년 환란 빼면? 늦어도 2060 년 안에는 그 날이 온다고 봐야 한다. 한 세대를 보통 70으로 잡는데 이런 경우는 2018 년이 될 것이다.
우리는 그야말로 말세에 살고 있는 것이다.
이제 곧 무시무시한 하나님의 심판이 있을것이다.
믿음속에 충성하지 아니하는 인생, 회개하지 않는 인생은
모두 다 어두운 지옥을 면치 못 할 것이다.
예수님은 사흘 째 새벽 미명에 부활 하셨습니다.
성경에서 하루는 천년이므로
주님 십자가에 못박히고 3일째 새벽 미명에 부활 하신지
올 해 2007 년!
이틀에 해당하는 2 천 년이 지나가고
이제 새로운 세기가 다가오고 있으니
다시 오실 사흘이 이미 되었고,
하루중 미명에 해당하는 03시를 대입하면
기간은 8분의1정도로 2125 년 안쪽이 될 것입니다.
실질적인 미명은 새벽02시전후이므로 12분의1을 1천년에 대입하면 2080 년 전후가 된다.
우리가 사는 이 시대에 전 세계에 엄청난 천재지변이 발생 한다.
국가 간 힘의 균형이 깨지고
이 틈을 타 세계의 패권을 장악 하려고
최후의 3 차 세계 대전이 벌어 질 것입니다
그 마지막 전쟁이 중동의 화약고 이스라엘 므깃도 평야에서 일어난다고 하는 것을 보면(요한계시록 및 구약예언서참고)
아마도 그 날은 수소가 석유를 대체하지 못한 시점에
오는거 같습니다.
수소가 석유를 대체하는데 필요한 기술개발완료시점을
최소 15년에서 30년으로 잡는 다면 ...
그즈음 수소엔진 차들이 대량 양산에 들어간다고 가정 해 봅시다...
아무리 빨리 만들어도 전 세계의 수 많은 차들을 대체 하자면 수십 년이 걸릴 것입니다.공급은 빠르되 수요는 느릴 것이므로...
그러니 수소 엔진 차량이 대량 양산에 들어갔다 해도 수십 년의 갭을 가정 해야 합니다.
cdma폰이 대량 양산에 들어간지 1 년이 되어도 전체 폰 사용자의 80%는 여전히 탱크 폰을 들고 다니는 것처럼..
(포드 수소연료전지차)
참고로 요즘 나오는 BMW,크라이슬러,도요다 수소 차량은
연료전지차 이거나
외부 생산 수소를 주입 해서 달리는 것이지
물을 넣어 수소로 바꾸는 엔진이 아니죠.
그러니 지금 나오는 수소 차들이 아무리 많아져도
현재 주유소들을 수유소로 이름만 바꾸면
먹고 사는데 지장은 없을거 같군요.
대전 대덕특구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에 수소충전소 준공
이를테면 현재 산업구조를 파괴하지 않고
부드럽게 패러다임 전환을 하는 과도기적 작품인 셈이죠.
나쁘게 보면 기존 패러다임에서 힘있는 자들이
기득권을 놓지 않으려는 시간 차 작전이라고나 해야할까요?
그런데 어쩌면 우리 상상을 넘어선 다른 요인으로 세계 열방이 이스라엘을 침공할 수도 있습니다.
이건 어느 분의 상상인데^^
세계는 지구 온난화로 기존의 약이 듣지 않는 새로운 전염병이돌고, 공해독(각종 환경호르몬중독)으로 인한 불치병에 걸렸을때...
그 유일한 해독제의 원료가 사해에 있다면....이스라엘은 그냥 봉이 될것이 아닌가...ㅋㅋㅋ
(EU의회)
여튼 유럽이 정치,군사적 통일체가 되고,(현재 유로화경제통합완료,정치와 군사는 느슨한 연합)
적그리스도(나뿐놈)가 출현하며,
(제 생각에는 이 적그리스도가 지금 교황이 죽고난 다음에 선출되는 교황이 아닐까 생각되는데...아일랜드 예수회 수도사 말라카이가
수백 년 전 예언 한 것을 보면 지금 교황 다음 교황이 로마의 베드로라고 하였고 그가 마지막 교황으로서 바티칸 교황청은 완전히 불에 타 멸망 할 것이라고 했습니다.말라카이의 예언도 100명이넘는 역대교황들을 정확하게 예언하였으니 무시하긴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현재 교황나이를 볼때 역시 우리 당대에 마지막 날이 오는것은 확실해 보이는 군요)
현재 나와있는 666 바코드 인식시스템을
피부 아래 진피층에 레이저로 새기는 (현재 사용되는 곳이 많습니다.정보기관,보안회사외에 프랑스는 휴가철 버려지는 애완견처리문제때문에 애완견한테 새긴다는군요.휴대폰속에 넣는 모네타칩처럼 사람 몸속에 넣는 마이크로 나노칩이 될수도 있겠죠?)
이른바 '666표'가 모든 신분, 금융결제를 대신하게 될 때......
< 16 저가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자나 빈궁한 자나 자유한 자나 종들로 그 오른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17 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니 이 표는 곧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라 18 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그 수는 사람의 수니 육백육십육이니라
요한계시록 13장 16~끝 절 >
( 666 표는 전자 주민증과 전자 화폐, 신용 카드가 결합 된 형태가 될 것이며, 오른 손이나 이마에 새겨 질 이 666 표는 눈에는 보이지 않으며, 부자나 가난한 자나 남녀노소를 무론하고 새겨 질 것입니다. 그러나 이 표는 강제적으로 새기는 것은 아니며 선택권이 주어 질 것입니다. 지금의 신용카드, 휴대 전화 번호처럼)
블로그 http://blog.naver.com/jjkkhh2232/50014922828 참고
< 인터넷의 배후에 악마의 숫자 666이 있다 >프랑크 준| 박의춘 역| 이지북 참고 -> 책제목 클릭하면 요약 연결
국회도서관에서 관련 논문자료 참고
URL : 국회도서관에서 자료 이용하기 ->도서관에서 접속중인 분만
물론 이 표를 받지 않으면 신분증명도 상거래도 휴대전화도 못하게 됨으로 말할수 없는 불편을 겪을 것입니다.
이 문제로 서바이벌 훈련( 전쟁 겜이 아닌 생존 훈련 )을 시켜주는 강습소가 돈을 벌 거 같군요. 이런 훈련을 받기 보단 휴거 될 수 있게 신앙 생활만 잘 하면 될 텐데.....
이때 이 표를 받는 자는 영원히 쉼을 얻지 못하리라고
성경은 말씀하시죠.
<요한계시록 14 장 9 또 다른 천사 곧 셋째가 그 뒤를 따라 큰 음성으로 가로되 만일 누구든지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이마에나 손에 표를 받으면 10 그도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주를 마시리니 그 진노의 잔에 쉬인 것이 없이 부은 포도주라 거룩한 천사들 앞과 어린 양 앞에서 불과유황으로 고난을 받으리니 11 그 고난의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리로다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그 이름의 표를 받는 자는 누구든지 밤낮 쉼을 얻지 못하리라 하더라 12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
<요한 계시록15장 2 또 내가 보니 불이 섞인 유리 바다 같은 것이 있고 짐승과 그의 우상과 그의 이름의 수를 이기고 벗어난 자들이 유리 바다 가에 섯 하나님의 거문고를 가지고 >
<요한 계시록 16 장 2 첫째가 가서 그 대접을 땅에 쏟으매 악하고 독한 헌데가 짐승의 표를 받은 사람들과 그 우상에게 경배하는 자들에게 나더라 >
< 요한 계시록 20장 4 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또 내가 보니 예수의 증거와 하나님의 말씀을 인하여 목 베임을 받은 자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도 아니하고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도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로 더불어 천 년 동안 왕노릇하니 >
자 계속 들어가 볼까요?
멸망의 가증한 것이(성경은 짐승이라 표현하였는데 AI로봇쯤 되지 않을까?아니면 엠브로스슈퍼컴?) 거룩한 곳에 선것을 보게 될 때!(이스라엘의 솔로몬 성전 재건이 완료된 다음)
(사진은 2005년 중국과 합동군사훈련하고 있는 러시아 해병대)
동양(중국 아니면 인도, 어쩌면 황하이북을 포함한 통일 한국 )에서 2 억(=2만x만)의 군대가 (중국은 지금 노총각만 4천만명!계속 느는 사회불안요소가 되고 있어 처치곤란)이스라엘의 므깃도 평야를 향해서 진군 할 것입니다.
<요한계시록9장 12 첫째 화는 지나갔으나 보라 아직도 이 후에 화 둘이 이르리로다 13 여섯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내가 들으니 하나님 앞 금단 네 뿔에서 한 음성이 나서 14 나팔 가진 여섯째 천사에게 말하기를 큰 강 유브라데에 결박한 네 천사를 놓아 주라 하매 15 네 천사가 놓였으니 그들은 그 년 월 일 시에 이르러 사람 삼분의 일을 죽이기로 예비한 자들이더라 16 마병대의 수는 이만만이니 내가 그들의 수를 들었노라 ... >
(사진은 2006년 러시아군과 합동군사훈련하는 중국군 장갑차들)
세상 사람들은 그들이 지도를 들고
실크로드(현재 아스팔트포장 완료됨)와 칭짱철도를 따라
이동하는 것을 볼 것입니다.
아마도 이 때에는 전 세계의 위성들은 가동이 되지 않으리라고 판단되는군요..하긴 뭐 가동 되면 뭐해? 잘은 몰라도 지축이 바뀌면 기존 GPS좌표를 하루 아침에 입력 변환 할 수도 없고.
아무도 극점이동에 대비한 연동 프로그램은 만들지 않았을 것이다...미국이 건재하다고 해도 공군력을 발휘 할 수 없을 것이다. 좌표 없는 사격이나 미사일, 잠수함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여튼 그럴 정도로 전 세계에 대 격변이 발생하여
기존의 힘의 질서(팍스 아메리카나)가 무너지고
그 틈을 메우기위한
서방(유럽연합국)과 북방(러시아연합),동방국 3 파 전의
최후 전쟁이 곧 다가 올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현재 중동의 불안은
단기적으로 이스라엘이 완전히 장악하리라고 봅니다.
이란과 이라크 시리아 정도로 패를 나누고
이스라엘과 사우디를 안고가는 플레이속에,
이란 대통령이 정권연장을 위해 핵폭격을 유도한다면..
미국과 이스라엘은 이란 절단낼거고....
그럼 중동에 강자는 없어지고..
미국은 중동3온3강3중정책 버리고,
민주화로 여러개 쪼갤려고 하겠죠?
요즘은 대규모 기동 타격이 쉬우니까
요즘은 이편이 더 관리가 쉬울 듯!
꿩이나 고양이들 좁은데 가둬서 키울 때
서로 못 물어뜯게 목에 깔대기두르자나요?
중동 각국을 여러 민족국가로 나누고 각 국 상황에 맞게 민주화를 해 주면 알아서 잘 커 나가리라 생각 하는데..( 민주화 뭐 별거 있습니까. 사람들 언로 열어 주고 정보망 터주면 바로 터지지..미국이 바보도 아니고...우리도 집집마다 전화 다 놓던 시절에 민주화 된거 아님까..ㅋㅋㅋ 내생각인가?)
사분오열 시킨 후 쿠르드(아르빌에 우리군도 있죠)도 독립 하고...터키가 가만히 있을라나?...미국이 뭐 좀 주겠죠?
EU에 끼워 주라고 편을 들라나?
성경에 미국과 일본의 언급이 없는 것은 아마도 이들이
천재지변으로 인하여 궤멸적인 타격을 입은 나머지
더 이상 강대국으로서 견제 역할을 하지 못하게 됨이 아닌가 합니다.
우린 일본애들 많이 도와줘야 할일이 생길듯..
일본사람은99%우리와 DNA일치하는 우리민족이다.
지난 고대사에서 반도에서쫓겨난 왕국은 다 일본으로 피했다.
왜구가 우리를 치듯 우리도 그랬던 것이다.
결국 반도에서 넘어간 반도사람들이 (부여,옥저,백제,신라,고구려,고려.김해가야,대가야,금관가야 등등..가야왕조가 가장 많았을듯)
원주민 아이누족을 몰살시켜버리고 주인으로 자리잡은 것이다.
일본이 대동아전쟁때 우리나라에 한일은 참으로 가공할만하지만
우리가 용서하고 끌어안아야 할듯..
아마도 아마겟돈 최후의 전쟁에서 이스라엘은 열에 하나 남을만큼 궤멸적인 타격을 받을 것입니다. 이스라엘에게 있어서 그 날은 어느 겨울 안식일이 될 것입니다.(마태복음 후반부 참고)
그러나 곧 주 예수님이 오시므로 이 세상은 새롭게 될 것입니다.
그 전에 세계 곳곳에 지진과 기근,전염병이 발생하고(어떤약도 듣지 않는 궤멸적인 전염병이 수도 없이 발생 할 것이다.조류독감이나 사스,에이즈,에볼라같은 것은 새발의 피도 안 될 정도로 전무후무한 전염병이 창궐하여 인류의 3분의1이 죽을것이다.)
세상 사람들은 빠르게 왕래하며 자기 밖에 모를 것입니다....
또한 한국의 남북과 몽골이 통일되어 민주 정부가 수립 될 것이며
중국 또한 소련의 전철을 밟아 각 민족이 분열하고 독립국가를 세워
기독교 전파가 합법적으로 전개 될 것입니다.
성경은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한다고 하였습니다.
이러한 민족국가 움직임은
제국주의 시대에는 볼 수 없었던 것으로
오히려 근세에 들어서 발생하는 현상입니다
아마도 한국어를 사용하는 중국지방은 한국에 흡수 되리라 봅니다.
본래 우리 땅이었지만.....
(중국어를 사용하는 중국인 태반도 실제로는 우리 셈족 계열이다. 어떤 학자는 중국이나 우리나 지나족 즉 함족의 후예라고 하는데 아마 그 사람 잠시 맛이 갔을 것이다.
중화인민공화국 남쪽 즉 남지나에 사는 사람들은
우리랑 많이 다르다.
태국버마,인니,캄보디아,베트남을 보라,거의 흑인에 가깝지 않은가,그들이야말로 함족의 후손이다.
우리는 장자 셈의 후손인것이다.
그러나 다 같은 노아 할아버지의 후손인 것을 가려 무엇하리...)
성경은 땅끝까지 복음이 전파되고 나서야
그제야 끝이 오리라 하였습니다.
(땅끝=극동지방=동쪽끝 곧 한국 주변,현실적으로 복음전파가 금지 되어있는 중국과 북한)
<마태복음 24장14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
이 때 성령 충만 한 자는 휴거 되어 환난 없이 주님을 볼 것이고
안 그런자는 7 년간 이루 말 할 수 없는 고난을 겪으며
순교 해야(죽음으로서 신앙을 증명) 할 것입니다.
휴거되는 자가 가장 큰 축복입니다-장죠셉목사 2007.03.03
http://blog.naver.com/leejinyy 블로그명 : 아이러브지져스~
큰글자 휴거 클릭하시면 해당블로그기사로 연결됩니다.
이상은 모두 성경을 바탕으로 현 시대를 살펴 본 것입니다.
궁금하면 하나님의 말씀 성경을 읽으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종말론에 빠지진 마세요.
끝은 항상 새로운 시작이고 졸업은 입학을 앞두고 있는 법이죠.
종말의 날은 아버지 하나님 한 분 외에
그 누구도 알수가 없다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결코 하나님의 자리에서 판단하면 안됩니다.
그런 생각도 마음도 모두 타락한 대천사장 루시퍼의 것과 같은 것입니다.
당신이 믿음이 없어 슬프다면 상한 심령을 찾으시는 하나님을 찾으세요.
하나님은 눈물로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당신이 붙잡으면 하나님은 믿음을 주실것입니다.
지구 온난화로 북극 얼음이 다 녹는 날! (영화 - 엘 고어의 '불편한 진실' 참고)
데이비스 구겐하임 감독, 앨 고어 출연, 영화소개, 예고편, 지구온난화정보 수록.
http://www.greenmovie.co.kr/ 영화 > 영화작품 > 불편한 진실
큰 글자 클릭하시면 예고편 바로 연결
(NSIDC는 미 항공우주국(NASA)이 위성 촬영한 북극 지대의 사진(下)을 1979년 당시의 사진과 나란히 공개했다. 러시아 북쪽 베링해와 알래스카 인근 빙하가 없어져 양쪽 빙하의 크기가 눈에 띄게 차이 난다)
감추었던 그 무저갱 곧 북극에 있는 지옥의 뚜껑이 잠시 열리는 날!
빙하가 녹은 물로 인해 상하이,뉴욕,캘커타,네덜란드와 수많은 섬들이 물에 잠기는 날!
23.5도 기울어 있는 지축은 바로 서게 될 것입니다.
아마도 수많은 소행성파편들과 혜성충돌이
연이어 일어날 것입니다.
1999년 6월16일 영국BBC방송은
새로 관측된 폭1키로의소행성이 지구를 향하고 있으며,
지구상공3만키로까지 접근할 것으로 보도 했습니다.
2027년에 도착할 이 소행성은
노스트라다무스의 1999년 9의9일(8월15일) 종말예언으로
민감해진 시기에 관측된 것입니다.
1900, 90의 9년, 7의 달 하늘에서 공포의 대왕이 내려오리라.
앙골모아의 대왕을 소생시키기 위해
그 전후의 기간, 마르스는 행복의 이름으로 지배하려 하리라
(1999 년 8 월15 일에 태양계의 행성이 십자가로 정확하게 줄을 서는 <그랜드 크로스>가 일어났죠. 노스트라다무스는 공포의 대왕이 하늘에서 내려 온다고 했는데...그의 말도 일리는 있는 듯 합니다. 그랜드 크로스가 일어 날 무렵 지구를 덮치는 혜성이 발견 되었으니..하지만 사람들은 1999 년에 아무 일도 없으니 예언은 허무맹랑하다고 비웃었죠...그게 아닌데. 마르스는 전쟁의 신이므로 제 생각에는 이스라엘과의 거짓 평화협상을 통해 중동의 평화를 일시적으로 만들어 낼 적그리스도를 상징하는 것 같습니다. 이상한 분들은 화성이 지구 가까이 와서 태클 한다고 하는데..좀 안타깝군요..그렇게 짜 맞추고 싶으신지....)
1999 년 과학자들은 폭 800m의 소행성을 발견 했고
스미소니언 천체 물리학 천문대 소속의 천문 학자들은
2027 년 8 월 7 일 지구 상공 37000km를 통과 할 것으로 예측했죠
다른 과학자들은 2039 년에 이 소행성이 다시 통과할 때에는
지구의 인력으로 충돌 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우려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2027 년 부터 2039 년 까지는 충돌 유무에 관계 없이 전 세계거의 반은 무정부 상태의 혼란과 폭동, 약탈이 일어날 것입니다.
이제 20 년 남았군요...
하지만 이때 혜성 충돌이 없다고 안심하진 마세요...이스라엘 독립을 본 사람중에 마지막 한사람이 죽기전에
심판의 날은 꼭 온다는 사실. 그리고 태양계 내부에만도 수 없이 많은 소행성이 이리 저리 튕겨 날아다니고 있다는 사실을..
<요한 계시록 8장
7 첬째 천사가 나팔을 불자 피가 섞인 우박과 불이 땅에 떨어졌습니다. 그러자 땅의 3 분의 1이 불에 휩싸이고 나무의 3 분의 1과 푸른 풀이 모두 타버렸습니다
8-9둘째천사가 나팔을 불자 화염에 싸인 큰 산덩어리 같은 것이 바다에 던져졌습니다. 그 때문에 모든 배의 3분의 1이 파괴되고 또 바다의 3분의 1이 피와 같이 붉어져서 고기뿐만 아니라 바다에 사는 것은 3분의 1이 죽었습니다.
10셋째 천사가 나팔을 불자 큰 별 하나가 횃불처럼 타면서 하늘에서 떨어져 강의 3분의 1과 샘물들을 뒤덮었습니다.
11 ‘쓴 쑥’이라고 이름 붙은 이 별 때문에 강물의 3분의 1이 쑥처럼 써서 그 물을 마신 수많은 사람들이 죽었습니다.
12넷째 천사가 나팔을 불자 태양의 3분의 1과 달의 3분의 1이 타격을 받고 갑자기 어두워졌습니다. 그 때문에 낮은 3분의 1이 어두워지고 밤은 한층 더 캄캄해졌습니다.
13내가 보니 독수리 한 마리가 하늘 높이 날아가면서 큰소리로 외쳤습니다. “화가 온다.화가 온다. 땅 위에 사는 자들에게 화가 온다. 남은 세 천사가 나팔을 불면 무서운 일이 일어날 것이다
9장
1다섯째 천사가 나팔을 불었을 때 나는 하늘에서 땅으로 떨어지는 별 하나를 보았습니다. 그는 아비소스라고 하는 밑 없는 지옥 구덩이를 여는 열쇠를 갖고 있었습니다.
2 그가 밑 없는 구덩이를 열자 큰 용광로에서 뿜어 나오듯 연기가 피솟아 올라 태양과 공중이 온통 그 연기로 어두어졌습니다..>
그 날은 이스라엘이 낮일 때이니 태평양 지역은 밤이 될 것입니다.
이 때 사람들은 성경의 표현처럼
하늘에 해와 달과 별이 갑자기 사라지고
하늘의 별들이 바람처럼 지나가며 떨어지는 느낌을 받을 것입니다.
마치 하늘이 종잇장처럼 말리워 가는 것처럼 보일 것입니다.
밤인 곳에서는 마치 하늘에 별들이 한꺼번에 떨어지듯이
보일 것입니다.
<마태복음 24장 29절 그 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
혜성의 충돌과 지축의 이동은 엄청난 천재지변을 도미노식으로 일으키게 되고
바닷가에 있는 호화로운 집들은 큰 변을 당하게 될 것입니다.
급격한 기후의 변화로 일부 지역에서는 무게가 34kg나 되는 우박이 쏟아질 것입니다. (종말 비슷한 영화에 이런 장면 봤죠?^^)
(요정도 우박은 애교에 불과할겁니다.)
< 요한계시록 16장 17 일곱째가 그 대접을 공기 가운데 쏟으매 큰 음성이 성전에서 보자로부터 나서 가로되 되었다 하니
18 번개와 음성들과 뇌성이 있고 또 큰 지진이 있어 어찌 큰지 사람이 땅에 있어 옴으로 이같이 큰 지진이 없었더라
19 큰 성이 세 갈래로 갈라지고 만국의 성들도 무너지니 큰 섬 바벨론이 하나님 앞에 기억하신 바 되어 그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잔을 받으매
20 각 섬도 없어지고 산악도 간데 없더라
21 또 중수가 한 달란트나 되는 큰 우박이 하늘로부터 사람들에게 내리매 사람들이 그 박재로 인하여 하나님을 훼방하니 그 재앙이 심히 큼이러라 >
여기서 큰섬 바벨론은 미국을 말하고,각 섬은 일본(20절)을 말하는것으로 추정됩니다.산악도 간데 없다는 말은 미국의 로키산맥일대나 일본의 높은 산들이 모두 사라질 정도로 강력한 지각변동이 일어 난다는 것이리라 판단 되는군요.
한반도는 지각판이 안정적이라 오히려 바다였던 땅이 솟아 오르기까지 할것이나 미국과 일본이 타격 받을 때 한반도도 상당한 타격을 받을 것입니다.특히 동남부 해안지방과 서해안 저지대는 상당한 해일 및 침수피해를 당할 것입니다.생거진천 사후용인이라는데..ㅎㅎ
성경 전반을 살펴보면 여기서 바벨론이 이라크의 바벨론일 가능성은 거의 100%없으며(중동은 섬이 아니라 대륙이다.)
앞 뒤 내용을 살펴보면 지금의 미국이 거의 100% 확실 해 보입니다.
성경을 분석해 보면 이 바벨론이 미국일 경우,
미국은 삽시간에 세 갈래로 갈라질 것으로 보여 집니다.
혜성 충돌 또는 엄청난 지진으로 단 하루만에
가공할 파멸을 맞게 될 것입니다. 미국은 전 세계를 음란의 도가니로 만든 주범이니 벌을 받아 마땅하겠죠. 이른바 악의 축..
그러나 미국의 양심적 그리스도인들을 불쌍히 여긴
하나님께서는 혜성을 바다에 떨어뜨리고
지진으로서 징벌을 가할것으로 보여집니다.
카트리나의 재앙은 연습 게임도 안 될 정도일 겁니다.
(회의론자들은 북극공동을 찍은 인공위성사진이 오존층의 구멍때문에 보여지는 착시현상이라고들 주장하는데 '개 풀 뜯어묵는 소리'는 좀 안하셨으면 좋겠어요.무식하면 가만히 있던가 --.....최근에 일어난 러시아 오렌지색 눈과 북극에서 한번씩 나타나는 오렌지꽃가루는 어떻게 설명할거야? 오로라 현상이 단순히 지자기장과 태양풍때문에 일어난다고 보면 오산이지.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
여튼 이 혼란이 3 차 대전으로 확대 된 후 끝났다 할 때쯤이면 오히려 더 큰 환난이 올 것입니다.괴물처럼 생긴 황충이 땅 속 지구 공동 흑암 깊은 곳(지옥)으로부터 기어나와서 ( 요한계시록 참고 ,영화 에이리언,프레데터,스타쉽트루퍼스 참고)
북극구멍에서부터 온 세상을 꼬리독침으로 쏘며 침공 할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을 죽이지도 않고, 죽고자 하여도 죽지 못하게
( 영화 프레데터, 에이리언1, 2 편 참고 )괴롭힐 것입니다.
생지옥 아비규환 아수라장의 가공할 비극이 벌어 질 것입니다.
2005-07-07 개봉한 스필버그의 우주전쟁 (2005, War of the Worlds)을 엠파스로 가서 참고해 보면 상상이 갈 것입니다.
< 신약성경 요한 계시록9장 1 다섯째천사가 나팔을 불매 내가 보니 하늘에서 땅에 떨어진 별 하나가 있는데 2 저가 무저갱의 열쇠를 받았더라 저가 무저갱을 여니 그 구멍에서 큰 풀무의 연기같은 연기가 올라오매 해와 공기가 그 구멍의 연기로 인하여 어두워지며 3 또 황충이 연기 가운데로부터 땅 위에 나오매 저희가 땅에 있는 전갈의 권세와 같은 권세를 받았더라 4 저희에게 이르시되 땅의 풀이나 푸른 것이나 각종 수목은 해하지 말고 오직 이마에 하나님의 인 맞지 아니한 사람들만 해하라 하시더라 5 그러나 그들을 죽이지는 못하게 하시고 다섯 달 동안 괴롭게만 하게 하시는데 그 괴롭게 함은 전갈이 사람을 쏠 때에 괴롭게 함과 같더라 6 그 날에는 사람들이 죽기를 구하여도 얻지 못하고 죽고 싶으나 죽음이 저희를 피하리로다 7 황충들의 모양은 전쟁을 위하여 예비한 말들 같고 그 머리에 금 같은 면류관 비슷한 것을 썻으며 그 얼굴은 사람의 얼굴 같고 8 또 여자의 머리털 같은 머리털이 있고 그 이는 사자의 이 같으며 9 또 철흉갑 같은 흉갑이 있고 그 날개들의 소리는 병거와 많은 말들이 전장으로 달려 들어가는 소리같으며 10 또 전갈과 같은 꼬리와 쏘는 살이 있어 그 꼬리에는 다섯 달 동안 사람들을 해하는 권세가 있더라 11저희에게 임금이 있으니 무저갱의 사자라 히브리음으로 이름은 아바돈이요 헬라 음으로 이름은 아볼루온이더라 >
예수님의 메세지-무저갱 형벌 2006.12.18 | 카페명 : ☆♡만족한 삶을♡☆ 큰글자 클릭하면 연결---이 블로그는 조금 이단적이라 경계필요.불교의 지옥에도 여러단계의 지옥을 말하는데 천수경에도 나오죠.
우리가 짓는 이 악한 죄를 보세요.
우리는 그런 벌을 받아 마땅합니다.
정욕을 위해 학원보다 많은 모텔을 짓고
풍경 좋은 곳마다 화려한 궁전을 짓습니다.
부자들은 품안의 아내를 소중히 여기지 않고
돈으로 젊은 여인들의 몸을 사고
음란으로 인해 생긴 생명을 낙태하는 살인행위를 밥먹듯이 하고 있습니다.
여인들은 피묻은 명품으로 치장하고 아기죽거리며 걷고
대낮에도 음란한 눈으로 통정할 사내를 찾습니다.
사람은 마음이 그 근본인데도
마음보다 못한 것들을 치장하기위해
어린 것들도 살을 후벼파고 뼈를 깍아 냅니다.
그도 모자라 몸을 팔고 부모형제 등골을 후려 우상을 사며
허상을 위하여 가난하고 못 배운 자들을 모른 체 합니다..
다 큰 부모들이 어린 아들 딸을 기생으로 만들어
전국에 음풍이 불 일듯 하게 합니다.
자식들이 원하는 애정을 주지도 않고 돈을 위해 맞벌이를 합니다.
땅을 많이 가진 자들은 더 많이 가지려고
힘 없는 사람들을 착취하고 소외된 약자들을 외면 합니다.
권력 있는 자들은 자기들 이익에 혈안이 되어
힘 없는 백성을 등쳐 먹습니다.
재판관과 관리들은 돈을 받고도 백성의 억울함을 풀어주지 않으며
오히려 악인의 꾀를 쫓으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아
죄인의 길에 서 있으면서도
자기들이 하나님인체 합니다.
“한국 부패정도 베트남.아프간보다 심해”[갤럽 부패지수] 101개국 조사 결과…핀란드 1위, 미국 19위, 한국 42위 2006.12.06 큰글자클릭하면 기사연결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라 하였거늘
장사하는 자들은 자기 역할을 다하지 아니하고
오직 돈만을 쫓으며 거짓말하며 위선 합니다
이들은 모두 하나님의 무서운 심판을 피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나 마음으로 하나님을 바라보며
늘 기도하며 사명을 다하는 자는 성령충만함으로
휴거 될 것입니다.
욥은 마지막 장에서 말합니다.
< 내가 주께 대하여 귀로 듣기만 하였삽더니 이제는 눈으로 주를 뵈옵나이다.그러므로 내가 스스로 한하고 티끌과 재 가운데서 회개하나이다.여호와께서....욥기 42 장 5 절~>
<이 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가라사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하시더라 - 마태복음 4:17 >
여러분 시편의 기자 다윗처럼 늘 마음으로 주님을 바라보며
죄악이 관영한 이 세상을 이겨 나갑시다.
크신 하나님을 바라 볼 수 있게 하는 마음을 주시는
큰 은혜를 감사드리며...여러분께 권면 드립니다.
<시편3:5 내가 누워 자고 깨었으니 여호와께서 나를 붙드심이로다>
<시편11:7 여호와는 의로우사 의로운 일을 좋아하시나니 정직한 자는 그 얼굴을 뵈오리로다>
<시편16:8 내가 여호와를 항상 내 앞에 모심이여 그가 내 우편에 계시므로 내가 요동치 아니하리로다>
이제는 모두들 하나님께 돌아 오세요.
외롭고 쓸쓸합니까?
미래가 불안하고 앞이 캄캄 합니까?
춥고 어두운데서 배고픕니까?
억울한 일로 고난 당합니까?
진실이 왜곡되고 나락으로 떨어졌습니까?
원수에게 가산을 빼았겼습니까?
사랑하는 사람을 잃었습니까?
앞길이 막막하고 죽고싶습니까?
아무도 관심 가져 주는 이가 없이 혼자 된거 같습니까?
환경과 처지에 슬프고 절망하며 낙담됩니까?
원수가 잘되며 가족이 피폐합니까?
믿었던 사람이 배신을 하고 떠나갔습니까?
아무도 당신을 사랑하지 않습니까?
인생이 허무하고 공허합니까?
왜 태어났는지 왜 살아야 하는지 정체성이 혼란됩니까?
당신이 세상을 바라 보면 혼자 된거 같아도
하나님께서는 바로 옆에서 눈물 흘리고 계십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세상 짐을 바라 보지 마시고
영과 혼과 육의 모든 짐을 하나님께 맡기시고
이제는 이 못난 나귀 모습 그대로
하나님을 바라봄으로 매일 매일 안식을 누리십시요
만일 힘들어 자살을 한다면
하나님의 성전과 조상으로부터 받은 몸을
함부로 살인 하고 파괴 한 죄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이며,
영원 지옥에서 슬피 울며 부르짖게 될 것입니다.
성령 하나님은 여러분 바로 옆에 계십니다.!
더 늦기 전에 구원 받고 상급을 쌓으시기 바랍니다.
세상 바라 보면 무조건 실패 합니다.
오직 마음 자리에 세상을 놓아 두는
우상숭배를 던져 버리고
마음과 생각을 하나님께 바치고 은혜를 구하시는
복된 형제 자매님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자기것을 내려 놓지 않으면 주님의 것을 얻지 못할것입니다.
쓰레기로 다 채워진 컵에 무슨 생수를 부을 수가 있나요?..
인터넷과 각종 불필요하고 부도덕한 정보를 버리고
여러분 생각과 마음을 정리 정돈 하신후 주님을 바라 보십시요
사단의 참소를 귀담아 듣지 마시고 가까운 교회를 찾아가십시요
아무리 사단이 당신을 더러운자라고 손가락을 하더라도 속지마십시요.
예수님은 우리의 모든 죄악을 다 짊어 지시고
우리 대신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습니다.
성도들을 찾아 다니며 돌로 쳐 죽인 사도 바울도
구원 받고 큰 상급을 쌓았는데
요즘 예수 믿는다고 돌로 쳐 죽인 죄인은 없잖아요?
아무리 자기가 추악하고 더러운 거 같애도
예수보혈앞에 씻으면
흰눈 보다도 더 깨끗해 진답니다.
용기를 내서 가까운 교회로 가보세요
요즘 유행하는 명상이나 요가, 단전 호흡으로
마음을 비우기만 하고
주님을 바라 보지 않는다면
당신은 곧
일곱 귀신을 만날 것입니다.
< 더러운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갔을 때에
물 없는 곳으로 다니며 쉬기를 구하되 얻지 못하고
이에 가로되 내가 나온 내 집으로 돌아가리라 하고 와 보니
그 집이 비고 소제되고 수리되었거늘
이에 가서 저보다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가서 거하니
그 사람의 나중 형편이 전보다 더욱 심하게 되느니라
이 악한 세대가 또한 이렇게 되리라 - 마태복음 12:43~45>
빈집에는 개나 고양이만 살게 마련이고
우범 지역이 되는 것입니다.
개는 주인이 있으면 충견이나
주인이 없으면 난봉꾼이 되며
고양이는 자기집이 아니면 들판 같이 여깁니다.
발정 난 개나 고양이,
도둑과 강도가 들락 거리는
빈 집이 되지 않도록 늘 깨어 기도 해야 할 것입니다.
빈 집은 그 집만 문제가 아니라
사단 마귀에게 활동 영역을 제공하는 셈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만인제사장이요 성전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래야만 하나님과 동행하며 거룩하여 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주님이 온전하신 것 같이
저와 여러분들도 온전하여 지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백번을 고쳐 죽어도 죄업을 다 갚을 길이 없는
저와 여러분들에게
먼저 다가오신 하나님!
우리의 부족한 행위나, 율법으로가 아니라
믿음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의롭다 하여 주시는 하나님!
아브라함의 하나님,예루살렘을 보고 통곡하신 하나님,
어린 나귀같은 못난 우리를 인정해 주시고
더러운 우리 겉옷을 취하사 거룩하신 발로 밟아 주신 하나님!
다시 오실 우리 아버지 하나님께 눈물로 감사를 드리며
그 날을 기다립니다..
<7 그가 큰 음성으로 가로되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라 이는 그의 심판하실 시간이 이르렀음이니 하늘과 땅과 바다와 물들의 근원을 만드신 이를 경배하라 하더라 요한계시록 14장>
<10 또 내게 말하되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인봉하지 말라 때가 가까우니라 11 불의를 하는 자는 그대로 불의를 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의로운 자는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되게 하라 12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 대로 갚아 주리라 13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14 그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저희가 생명 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얻으려 함이로다 15 개들과 술객들과 행음자들과 살인자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및 거짓말을 좋아하며 지어내는 자마다 성밖에 있으리라 16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별이라 하시더라 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 계시록 22 장>
.
12절에 속히 오리라 하셨지요?
이말에 이해가 안가시는 분들을 위해 추신합니다.
여러분 지금 우리가 이렇게 보는 성경은 전세계에 여러나라말로 대량공급된지가 불과 수십년밖에 안되었답니다.
모두 어렵게 구하거나 들을수있었고 분량도 부분부분이었죠
이 성경의 전체가 수십개의 언어로 번역되어 전세계에
대량으로 공급된건 불과 십 몇 년 안팎이에요
우리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