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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포전

박송아 |2007.03.27 23:58
조회 133 |추천 1


이름을 어떻게 붙여야 할 지 모르겠지만..
쥐포로 전을 부치는 것이니 쥐포전이라고 해두자. ^-^
시청 뒤에서 리북만두집을 하는 울 고모가 개발하셨다는 별미반찬.
완전 간단하지만 생각보다 맛나다!

1. 쥐포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계란에 30분 정도 담구어 불린다.
2. 기름을 두른 후라이팬에서 지진다.
3. 먹는다!

넘 간단..달콤달콤 고소고소!

쥐포라 딱딱할거라고 생각했는데 너무나 부드럽고 맛났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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