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봄비가 하루를 적셔주는것 같다.
변덕스러운 날씨때문에 목감기까지 걸리고
목이아파 수업도 제대로 못해 미안한 일도..
하지만 내옆엔 사랑스런 그녀가 자리 잡고있어
힘이된다.
다음날 손살같이 달려와준 그녀.. 너무 고맙고
눈물이 날 정도였다 안아주고 또 안아주고~
이런 그녀가 없었다면 어떡게 살았을지 생각하기도 싫어
그녀가 그립고 보고싶을때마다 이렇게 일기장에
글을 적는다
그리고 모두에게 알리고 싶다
우리 둘의 사랑을 지켜보라고 행복하게 영원히
살거라고...........
사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