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된 행운(알렉스로비라, 페르난도 트리아스)
내용 :
우리는 살면서 나의 운 없음을 탓하거나, 다른 사람의 행운을 시기하지 않았는가?
「준비된 행운 Good Luck」은 운과 행운의 차이에 대해 이야기 한다. 전설의 네잎 클로버를 찾아서 길을 떠난 두 기사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몰라서 놓쳤던 행운들을 다시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운과 행운은 어찌보면 비슷한 것 같지만 서로 다른 존재다. 운은 확실하게 찾아오는 것도 아니고 설사 찾아온다 해도 쉽게 떠나는 반면, 행운은 누구나 직접 손에 넣을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행운은 절대로 우연히 찾아오지 않는다. 내 손으로 준비하고 노력한 자에게만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것, 그것이 바로 행운이다.
이 책은 운과 행운의 작지만 큰 차이를 동화같은 이야기를 통해 감동적으로 전한다.
오늘의 운을 내일의 행운으로 바꾸는 것은 오로지 자기 자신에게 달려있다.
$ 행운은 우연히 찾아오는 것이 아니다. 자기 스스로 노력할때
부수적으로 찾아오는 것인것 같다. 우리 모두 운이 없다고
생각하지 말고 행운을 얻기까지 노력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