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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enty-Five

박미 |2007.03.28 23:57
조회 22 |추천 0


시작하기에는 늦어버린 것 같아

끝내기에는 아직 이른 것 같아

 

순수함에도 발을 들여놓지도 못하고

노련함에도 아직 서투르면서

 

아이에서 어른으로 아직 성숙되지 않은 채

사회에 첫 발을 내 딪어버린 가여운 25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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