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name is Lionel Messi, This is my story.
When I was eleven,
I had a growth hormone problem.
But being smaller I was more agile.
And I learnt to play with the ball on the ground.
Because that's where it felt more comfortable.
Now I realise,
sometimes bad thinhs can turn out good.
Impossible is nothing.
내 이름은 리오넬 메시, 이건 내 이야기
내가 11살 때,
난 내 성장 호르몬에 이상이 있다는걸 알게 됐어.
하지만 키가 작은 만큼 난 더 날쌨고,
공을 절대 공중에 띄우지 않는 나만의 축구 기술을 터득했어.
내게는 그라운드가 세상에서 가장 편한 곳이었으니까.
이제 나는 알아,
때로는 아주 나쁜 일이 아주 좋은 결과를 낳기도 한다는 걸.
불가능,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