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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힘겨울때는 이렇게 해보세요-

안미란 |2007.03.29 11:38
조회 86 |추천 1


삶이 힘겨울 때는 ..

 

새벽 시장에 한번가보세요.

밤이 낫인듯 치열하게 살아가는

상인들을 보면 힘이 나질 않을 땐 뜨근한

우동 한그릇 드셔보세요.

국물맛 죽입니다.

 

사랑하는 사랑이 속 썩일 때는..

 

이렇게 말해보세요.

"그래 내가 전생에 너에게

빚을 많이 졌나보다.

맘껏 나에게 풀어

그리고 지금부터 좋은 인연으로 다시만나자.

남자든 여자든 이 말 한마디면 사랑받습니다.

 

죽고 싶을때는..

 

병원에 한번 가보세요.

죽으려 했던 내 자신..

고개를 숙이게 됩니다.

난 버리려고 했던 목숨.

그들은 처절하게 지키려 애쓰고 있습니다.

흔히들 파리 목숨이라고 하지만

쇠 심술보다  질긴게 사람 목숨이라고 하지만

그래도 죽고 싶을 땐 "자살"을 거꾸로 읽어 보세요.

살..자..입니다. 살아야 합니다.

 

하루를 마감할 때는

 

밤 하늘을 오려다보세요.

그리고 하루동안의 일을 하나씩 떠올려보세요.

아침에 지각헤서 허둥거렸던 일..

간신히 앉은 자리 어쩔 수없이 양보하며 살짝했던 욕들..

하는 일 마다 꼬여 눈물을..

넓은 밤 하늘에 다 나려버리고

활기찬 내일을 준비해보세요.

아참~운 좋으면 별똥별을 보며 소원도 빌 수 있습니다.

 

-좋은 생각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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