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삶이 힘겨울 때는 ..
새벽 시장에 한번가보세요.
밤이 낫인듯 치열하게 살아가는
상인들을 보면 힘이 나질 않을 땐 뜨근한
우동 한그릇 드셔보세요.
국물맛 죽입니다.
사랑하는 사랑이 속 썩일 때는..
이렇게 말해보세요.
"그래 내가 전생에 너에게
빚을 많이 졌나보다.
맘껏 나에게 풀어
그리고 지금부터 좋은 인연으로 다시만나자.
남자든 여자든 이 말 한마디면 사랑받습니다.
죽고 싶을때는..
병원에 한번 가보세요.
죽으려 했던 내 자신..
고개를 숙이게 됩니다.
난 버리려고 했던 목숨.
그들은 처절하게 지키려 애쓰고 있습니다.
흔히들 파리 목숨이라고 하지만
쇠 심술보다 질긴게 사람 목숨이라고 하지만
그래도 죽고 싶을 땐 "자살"을 거꾸로 읽어 보세요.
살..자..입니다. 살아야 합니다.
하루를 마감할 때는
밤 하늘을 오려다보세요.
그리고 하루동안의 일을 하나씩 떠올려보세요.
아침에 지각헤서 허둥거렸던 일..
간신히 앉은 자리 어쩔 수없이 양보하며 살짝했던 욕들..
하는 일 마다 꼬여 눈물을..
넓은 밤 하늘에 다 나려버리고
활기찬 내일을 준비해보세요.
아참~운 좋으면 별똥별을 보며 소원도 빌 수 있습니다.
-좋은 생각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