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트렌치코트, 아노락점퍼…올 봄 가장 유행~

홍고운 |2007.03.29 14:44
조회 105 |추천 1

봄을 겨냥한 아우터 중 가장 눈에 띄는 아이템은 트렌치코트와 아노락점퍼. 포멀한 디자인보다 소재와 디테일에 변화를 주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스프링 트렌치코트와 아노락 점퍼 컬렉션.

French Coat
그 어느 때보다 다양한 컬렉션을 보여주고 있는 트렌치코트. 클래식한 이미지를 벗고 경쾌하고 발랄한 컬러와 패턴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굵은 골드 색상의 벨트로 허리선을 강조한 스타일 25만8천원, 제시뉴욕.
코트 밑단과 소매 끝 셔링 장식이 귀여움을 더한다. 50만원대, 레니본.
동양적인 프린트가 고급스러워 보이는 하프코트 59만8천원, 아니베f.
원피스처럼 연출할 수 있는 로맨틱한 디자인 70만원대, 레니본.
날씬한 실루엣을 만들어줘 키가 큰 사람에게 잘 어울린다. 60만원대, 닥스.
세련된 H라인이 고급스러운 클래식 스타일의 화이트 트렌치코트 29만9천원, 발렌시아.
블루 도트무늬가 돋보이는 더블 단추장식의 트렌치코트 20만원대, 제시뉴욕.

빅 사이즈 벨트로 포인트를 준 디자인. 실용적인 스타일로 레이어드 하기 좋다. 67만8천원, 마리끌레르.
리본 여밈으로 허리선을 강조해 여성스러운 느낌을 살렸다. 59만8천원, YK038.
깔끔한 블랙 컬러가 세련미를 더하는 벨티드 트렌치코트 18만9천원, 볼.
풍성한 실루엣과 소맷단, 주머니의 셔링 장식으로 귀여움을 강조한 디자인 50만원대, 레니본.
심플한 디자인과 장식이 돋보이는 매니시 스타일의 그레이 코트. 18만9천원대, 올리비아로렌

언밸런스한 사선 여밈으로 포인트를 준 하프 트렌치코트 16만9천원, 프렐린.
은은한 펄감이 느껴지는 실버 색상의 트렌치코트 49만8천원, 비아트.
핫핑크 색상이 발랄해 보이는 코트로 유연한 곡선라인의 칼라가 로맨틱한 느낌. 26만9천원, yessea.
세련된 레드 컬러가 눈에 띄는 코트. 견장과 벨트 장식이 포인트 40만원대, 키이스.
산뜻한 연두 색상의 하프 코트. 군더더기를 없앤 밀리터리 감성의 디자인 30만원대, 키이스.

Anorak Jumper
에스키모인이 착용한 모자달린 헐렁한 모피에서 유래한 아노락 점퍼. 이번 시즌에는 퓨쳐리즘이 반영된 광택 있는 방수 소재로 엉덩이를 덮는 롱 스타일이 유행할 예정.

부피감이 적어 정장과 매치해도 어색하지 않은 포멀한 느낌의 아노락 25만4천원, 아날도바시니.
데님 팬츠와 매치하면 예쁘게 어울릴 박시한 라인의 점퍼 가격미정, 올리비아로렌.
고급스럽게 연출된 차이나 칼라의 그레이 점퍼 20만원대, AK앤클라인.
4개의 주머니, 경쾌한 단추 장식, 후드 등의 디테일로 장식적인 면이 부각된 스타일 17만8천원, 제시뉴욕.
언밸런스한 여밈과 차이나 칼라가 독특한 7부 소매의 코트 21만9천원, 프렐린.

양 주머니 앞에 리본 장식을 달아 여성미를 강조한 벨티드 아노락. 10만9천원, 밸리걸.
밑단과 주머니에 셔링을 잡아 귀여운 느낌을 살린 옐로 점퍼 59만8천원, 칼리아.
실버 컬러에 심플한 단추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캐주얼한 스타일 23만9천원, 엘르스포츠.
안에 후드 카디건이 레이어드 되어 실용성을 더한 디자인 42만8천원, BNX.
허리부분의 주름 처리가 독특한 엷은 그레이 컬러 점퍼 17만9천원, 발렌시아.

가슴과 칼라에 셔링을 잡은 페미닌한 스타일의 아노락 59만8천원, YK038.
늘어지는 느낌의 아노락으로 짚업 여밈 처리해 실용적이다. 17만9천원, 발렌시아.
불필요한 디테일은 생략하고 벨트와 소매 끝단에 버클로 포인트를 주었다. 10만9천원, 볼.
짙은 컬러가 고급스러워 보이는 스타일로 귀여운 강아지 브로치가 달려있다. 14만9천원, 흄.
단추를 감춰주는 여밈과 셔링 잡힌 귀여운 소매가 눈에 띈다. 10만9천원, 밸리걸.
반짝이는 펄감이 있는 점퍼 스타일로 주머니 셔링 장식이 포인트 가격미정, BNX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