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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ossible is Nothing[Arenas]

김익배 |2007.03.29 15:24
조회 70 |추천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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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길버트 아레나스야. 내 얘기 한번 들어볼래?

NBA 신인 시절에

난 40경기 동안 벤치만 지켰어.

코트에 나가 뛴 시간은 0분.

모두들 날 0점짜리 선수라고 했지만,

난 사람들이 내 재능을 몰라봤을 뿐이라고 생각했어

주저앉아 비참해지는 대신

난 연습하고, 또 연습했어.

아무도 니 능력을 믿어주지 않을 때,

그땐 니가 너 자신을 믿어야 해.

그들이 틀렸다는 걸 증명하는 일이,

그때 내겐 농구보다 중요했던 것 같아.

내 등번호가'0'번 인 건, 매일매일 코트에서 나를 증명해

보여야 한다는 걸 일깨워주기 때문이야.

Impossible is 0

추천수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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