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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인 & 규라인

추경호 |2007.03.30 07:44
조회 180 |추천 1


네이버 인기검색어에 29일 내내 규라인, 유라인은 네티즌의 흥밋거리가 됐다.

규라인은 개그맨 겸 방송MC 이경규가 데뷔를 시키거나 이경규가 소위 키워줘서 스타급 MC가 된 사람들을 말한다.

즉 강호동, 유재석, 정형돈, 김용만, 김구라 등을 지칭한다.

반면 유라인은 MC 유재석과 같이 하는 MBC 무한도전멤버들 말한다.

여기에는 박명수, 정준하, 노홍철, 하하, 정형돈이 속한다.

네이버 포털사이트 검색어 상위에 오른 것은 MBC 인기프로그램 `황금어장`의 `무릎팍도사`에서 `규라인에 들어가면 다들 잘된다 라는 말이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느냐`라는 질문이 나오며 이슈화됐다.

씨름선수 출신 강호동, MBC FD였던 이휘재가 바로 이경규가 데뷔시킨 개그맨이고, 정통 코미디언이었던 이윤석, 정형돈도 이경규의 도움으로 버라이어티에 진출했다.

이와 함께 일부 블로그에 유라인 연봉 vs 규라인연봉 순위가 공개되며 네티즌의 사냥감이 되었다.

여기에는 유재석부터 김건모까지 10명의 2006년 쇼프로그램 출연료가 공개되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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