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2007.3월의 마지막 정말 이른 새벽
한남대..Team 이란 술집의 입구에 그려져 있던 그림
비가 조금..
슬픈가요..
외로운가요..
비가 내려서 그대 우울해 졌나요..
내게로 와요..
그런표정 짓지말고 내게로 와요..
내가 그댈 위로해 줄께요..
흐느적 거리는 비 처럼 마음이 흐르도록 내버려 두세요..
한병 두병 비워지는 하이네켄 처럼 당신의 마음도 이젠 비워버리세요.
쓸쓸한 웃음은 싫어..
환한웃음.. 보고싶어.
그대 웃는 미소속에 슬픔을..
걷어버려..이제.. 당신도 행복해 질 수 있어...
시간이 지나면.. 웃으며 추억 할 수 있어..
간직 할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