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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널 원해.(햇살&Zen)

배승재 |2007.03.31 20:33
조회 212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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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상대 출범식때, 

호텔 관광 학회장 김빛(햇살) 축하공연 드렁큰 타이거 "난 널 원해"

객원 MC로 초대 받았던 그날...

연습은 필료없었다.

우린 늘 준비가 되어있으니...

하지만 공연 뒤에 아쉬움은 어쩔 수 없었다.

햇살을 도울 수 있어 좋았고 관객 반응 좋았고 영호의 촬령 좋았고

무엇보다도 햇살과 함께 무대에 설수 있어, 랩을 할 수 있어서, 

좋았던 날...

햇살 우리 나이 60, 70, 80먹고도 이렇게 랩하고 놀수있는

머찐 친구가 되자...q^_____________^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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