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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광고에서 아이디어를 훔치다.

윤정은 |2007.04.01 11:44
조회 21 |추천 0


사진을 좋아하는 카피라이터 이희인이 전해주는 싱싱하고 기발한 광고들. 저자가 에 연재했던 사진과 광고에 관한 글들을 한 권의 책으로 완성했다. 광고 한 장면에는 일상에 바쁜 우리 시선을 멈춰 세우기 위해 기발한 컨셉과 아이디어가 넘친다. 사진은 그 생각을 바탕 삼아 현실보다 더 생생한 환상을 만들어낸다. 현란한 조명도 선명한 고화질도 중요하지만 핵심은 그 바탕에 담긴 생각이다.

단순히 사진과 광고를 설명해주는 책이 아니라, 저자의 맛깔스러운 글과 재기발랄한 사진들로 가득차 있어 독자들에게 신선한 발상의 전환을 하게 해주는 계기가 된다. [예스24 제공]

 

 

 

심심한 소설책에,뻔한 이야기들에 질렸다면

case by case로 광고컷 사진들에 이야기를 담은 요 책한번 볼까낭

 

비쥬얼적인 욕구 충족 100%

감성적인  욕구 충족 100%

그래서 가격은 두배 15,000 원

그래도 아깝지 않은 , 책장에 넘실대는 크리에이티브들!

오호호 줍자, 주워 .주워서 내꺼 만들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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