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제 남친을 만난지 6개월이 다되가네요..
이남친과 서로 죽고 못살 정도의 사이는 아닙니다..
서로 사귀기전에 각자 사랑의 아픔? 이런게 있어갖고
서로 잘 믿지 못해요.. 특히 제가 더그래요
전에 남친이 제 칭구와 바람나서 헤어지게되버렸는데
그뒤에 만난게 제 남친입니다..
사귄지 5개월 좀 넘었을때 제친구와 같이 3이서 술을 마셨습니다..
둘이 엄청 얘기 잘 통하더군요..
그런데 번호 교환 이런거는 안했는데 그뒤로 왠지 둘이 연락할 것만 같고
막 그래요 ㅠ_ㅠ 제친구 정말 믿을 만한 칭군데.. 그친구 남친이 군대간지1개월 됐습니다.-0-
그런데 설마 ..둘이 그럴까? 이런생각도합니다
제남친은 항상 너한테는 상처주기실타 이런말을 했고요
제친구는 제 얘길 알고 저랑 오랜친구이기에..
그러진 않을꺼라고 생각은 드는데
자꾸 의심ㅎㅏ네요-0-
어제 얘길하자면.. 어제 오빠가 평소에 보내지더않던 문자를 보내더군요
왠지 느낌이 문자는 저와 주고받을때에도 딴사람하고 보낼수는 있으니깐..
그런생각도 들더군요..-_-
지금 둘한테 저나해봤는데 남친은 머하는지.. 자는지-_- 어쩄는지 연락이 안되고..
친구는 잔다고 하네요 ㅠ_ㅠ
어제 둘이 밤새도록 연락한거 아냐? 요딴생각들고-_-
아무래도 그전에 저한테 그런일이있어서
그러는걸까요?-_-
악플 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