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쫌~민망하긴하지만...

부끄~~ |2006.07.20 13:06
조회 982 |추천 0

ㅋㅋ

안냐세요 닥터 선 선생님~~

말하기도 쫌 민망한데요~~

제 짝가슴이 너무 심해서요...ㅠㅠ

나이는 22살이라..성장은 거의 끝난것 같구요..

더이상 가슴도 변화도 없을 듯 싶어서 걱정이에요..

근데 정말 심해요~~

왼손잡이라 그런지 왼쪽이 더 작아요~~

남들은 신경안써도 저는..제가 딱  보기에도 티가 나요....ㅠㅠ

특히나 파인 옷으면 더 확 표시가 나구요~

유방암이나 그런건 아닌것같구~

확실한 해결책이 없을까요?

마사지나 운동을 하면 효과가 있긴 한가요??

답변부탁드리구여~~`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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