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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형의 속마음

강창규 |2007.04.02 08:07
조회 1,110 |추천 2


신종 혈액병 AB형.

 

흔히들 바보 아님 천재

 

또는 싸이코라고들 얘기하고 또 생각한다.

 

 

 

AB형들도 가끔은 거기에 동감하는게

 

본인들도 본인들을 모를때가 많이 있는 편이기 때문이다.

 

 

AB형 들은 속내를 남들에게

 

얘기하거나 들어내는 것을 상당히 부끄러워 한다.

 

그게 술김이 됫든 감정적이어서 그랬든

 

들어내고 나면 다음 다다음날 까지 왜 그랬을까 고민하게 되는게

 

AB형이다.

 

 

AB형.

 

외골수에 은근히 자기중심적이고

 

많은 생각과 공상을하며

 

행동에 있어 여려 경우의 수와 그 대처행동까지

 

또 가끔은 너무 본능적인 모습에 놀라기도 하며...

 

 

속마음을 누군가에게 건내거나 말을 할 때에는

 

많이 힘들거나 정말 많이 고민을 한 뒤인 것 이다.

 

 

누구나 그럴수도 있지만

 

특히나 AB형은 감정표현에 약하다.

 

 

생각은 많이 하면서도

 

막상 그상황이 다가오면 자신도 모르는 행동을 하게된다.

 

 

 

AB형이 사랑에 성공하는 경우는

 

보통 자기 자신의 성격과 생각을 버리는 경우가 많다.

 

 

그걸 감싸주려는 사람보다

 

AB형은 이럴꺼야... 또는 AB형은 이러니깐이라는 식으로

 

단정지어 버리는 경우가 더 많기 때문에

 

 

AB형의 사랑은 점점 더 힘들어만 진다..

 

매사에 진지한 AB형에게 사랑과 내 속마음은

 

더욱더 진지할 수 밖에 없다.

 

 

그런 AB형의 속내를 알아주고 이해해주는 사람이

 

나타나는 순간 그 때를 놓치면 안된다.

 

 

그 때는 모든걸 걸고 낭떨어지라 생각하고 행동하라.

 

평생 갈 수있는 그런 사랑을 잡을 수 있다.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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