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생각하던..정말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지더라도 어떻게 전혀 모르는 남남 보다도 못한 관계가 될 수 있죠?.. 하지만 이제 알겠어..너무도 사랑해서.. 남남처럼 쉽게 헤어지지 못 한 만큼 사랑했던 만큼 그만큼의 굵기와 깊이로 가슴에 상처 자국이 남기 때문이라는 걸..
하지만 왜 내 가슴속엔 아직도 그만큼의 굵기와 깊이로
그리움이란 단어로 남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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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아무는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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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왜 내 가슴속엔 아직도 그만큼의 굵기와 깊이로
그리움이란 단어로 남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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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아무는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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