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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꾸웅~,

심석우 |2007.04.04 00:24
조회 20 |추천 0


 

 


 

짝꿍아~

오늘 많이 힘들었었지,?

월초라서 바빳을텐데,,

그래두 오늘은 빨리 끝날줄 알구

마감두 샤샥, 다 끝내구 말이야,,^ㅡ^

얼른 퇴근할 생각에 기분도 좋았는데,

역시나,

사장이란 사람이 더 잡아 놓을게 뭐람,,

정신적으로두 많이 힘들었지,?

휴~

내가 곁에서 토닥여주고 그래야하는데,,

매일매일 그생각밖에 안들어,ㅠ

너가 혼자 집에 들어갈때,,

어두워질때면, 버스에서 혼자 가고 있을 너가,

자꾸 생각나서,

계속 너에게 문자를 보내고는 하는데,

오늘은 게다가 배터리두 없어서,

연락두 못하구,ㅠ_ㅠ;

거의 9시가 다 되어서 집앞이라구 전화가 왔지~

나는 너무나 좋아서, 수업중인데두,

뒤루 문열구 나가서 전화 받았구,^ㅡ^

통화 하다가 네이트루 슝슝~

시간도 늦었구 날씨도 많이 추웠는데,

집으로 무사히 들어가서 너무 고마워,^ㅡ^

네이트를 하다가, 수업이 끝나구,

이젠 내가 집으루 가야할 시간이 되어,

버스에 타구, 전화하구,

계속 통화 하면서 집에까지 가구 있었어~

버스에서 사람들 다 자는데,

나 혼자서 큰소리루 통화 한거 알아?

하하핫~

내 옆에두 어떤 여자가 앉았는데,

시끄러운지 귀에 이어폰 꽂구 자던데,하핫,

그러다가 집에 도착!

집에 도착해서 컴퓨터 키구 네이트 하려구하는데,

동생이 잠깐이면 된다구,,

컴퓨터 하구 있길래,

얼른나와~ 나두 중요하다구~

하구, 저녁을 아직 못먹어서,,

배좀 채울까 하구 이것저것 집어 먹구,

씻구 와야지 했는데 다시 동생이 씻으러 들어가구,

흐움, 타이밍이 완전~

그래서 짝꿍 기다리겠다~하구 네이트 들어 가는데,

문자가 딱,

잔다구,ㅠ_ㅠ

알고보니 내가 너무 늦게 들어가버린거,,

좀처럼 풀리지가 않네,,ㅠ_ㅠ

그리구지금은 코오~ 자구 있겠지,,?

헤헷,, 미안해 짝꿍,^ㅡ^;

항상 내가 너무 늦지,,?

너에게 가는데 왜이리 장애물들이 많은지,

그래두 행복한걸 어떡해~

그런 장애물들 모두~ 넘어서 짝꿍 만나면,

얼마나 기분이 좋은데~

완전~ 날라갈것 같아~^ㅡ^

헤헤~

이번주 금요일에두,

조금만 참구 있어^ㅡ^

현미야~

그만 풀어어~ 응응~?

전화루 뽀뽀두 못했네,,ㅠ_ㅠ;

자기전에 해주고 자야하는데,

조금 피곤하지만,

왠지 잠이 안오겠는걸,

흐음,,a

짝꿍! 이불 꼭 덮구,

요즘 찬바람 많이 받으니깐,

따뜻하게 하구 자야돼~

알겠지,?

그럼 아침에 보아,,^^

땡, 했으니 이제 나두 자야지,,

 

현미야~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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