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짝꿍아~
오늘 많이 힘들었었지,?
월초라서 바빳을텐데,,
그래두 오늘은 빨리 끝날줄 알구
마감두 샤샥, 다 끝내구 말이야,,^ㅡ^
얼른 퇴근할 생각에 기분도 좋았는데,
역시나,
사장이란 사람이 더 잡아 놓을게 뭐람,,
정신적으로두 많이 힘들었지,?
휴~
내가 곁에서 토닥여주고 그래야하는데,,
매일매일 그생각밖에 안들어,ㅠ
너가 혼자 집에 들어갈때,,
어두워질때면, 버스에서 혼자 가고 있을 너가,
자꾸 생각나서,
계속 너에게 문자를 보내고는 하는데,
오늘은 게다가 배터리두 없어서,
연락두 못하구,ㅠ_ㅠ;
거의 9시가 다 되어서 집앞이라구 전화가 왔지~
나는 너무나 좋아서, 수업중인데두,
뒤루 문열구 나가서 전화 받았구,^ㅡ^
통화 하다가 네이트루 슝슝~
시간도 늦었구 날씨도 많이 추웠는데,
집으로 무사히 들어가서 너무 고마워,^ㅡ^
네이트를 하다가, 수업이 끝나구,
이젠 내가 집으루 가야할 시간이 되어,
버스에 타구, 전화하구,
계속 통화 하면서 집에까지 가구 있었어~
버스에서 사람들 다 자는데,
나 혼자서 큰소리루 통화 한거 알아?
하하핫~
내 옆에두 어떤 여자가 앉았는데,
시끄러운지 귀에 이어폰 꽂구 자던데,하핫,
그러다가 집에 도착!
집에 도착해서 컴퓨터 키구 네이트 하려구하는데,
동생이 잠깐이면 된다구,,
컴퓨터 하구 있길래,
얼른나와~ 나두 중요하다구~
하구, 저녁을 아직 못먹어서,,
배좀 채울까 하구 이것저것 집어 먹구,
씻구 와야지 했는데 다시 동생이 씻으러 들어가구,
흐움, 타이밍이 완전~
그래서 짝꿍 기다리겠다~하구 네이트 들어 가는데,
문자가 딱,
잔다구,ㅠ_ㅠ
알고보니 내가 너무 늦게 들어가버린거,,
좀처럼 풀리지가 않네,,ㅠ_ㅠ
그리구지금은 코오~ 자구 있겠지,,?
헤헷,, 미안해 짝꿍,^ㅡ^;
항상 내가 너무 늦지,,?
너에게 가는데 왜이리 장애물들이 많은지,
그래두 행복한걸 어떡해~
그런 장애물들 모두~ 넘어서 짝꿍 만나면,
얼마나 기분이 좋은데~
완전~ 날라갈것 같아~^ㅡ^
헤헤~
이번주 금요일에두,
조금만 참구 있어^ㅡ^
현미야~
그만 풀어어~ 응응~?
전화루 뽀뽀두 못했네,,ㅠ_ㅠ;
자기전에 해주고 자야하는데,
조금 피곤하지만,
왠지 잠이 안오겠는걸,
흐음,,a
짝꿍! 이불 꼭 덮구,
요즘 찬바람 많이 받으니깐,
따뜻하게 하구 자야돼~
알겠지,?
그럼 아침에 보아,,^^
땡, 했으니 이제 나두 자야지,,
현미야~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