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냥 웃어볼래.
힘든일이있어도..
짜증나는 일이있어도..
사랑하는사람이 떠나가도..
어차피 떠나갈꺼 알면서도..
그사람이 다른사람과
결혼할꺼 알면서도..
그냥 웃어볼래..
힘들면..
힘들어 하지뭐..
또 술마시구 찾아가고 그리워하고
그러다 그사람말처럼
시간이 해결해주겠지..
시간이 해결못하면...
이 세상 떠나야지...
어차피 혼자온거 혼자가지뭐..
네결혼식 왼쪽에 서있어야하는사람은 내가 될꺼고
네결혼식 왼손에 반지 끼워줄사람이 내가 될꺼야
네결혼식 신혼여행에 같이가야할 사람이 내가 갈꺼야
그게 나여야되...